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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잊을 수 있으려나 모르겠네

반년이 지나고 일년이 지나고 몇 년이 지나도 잊을 수 있을까
니 생각만 하면 가슴이 저릿한데 진짜 상처만 남은 것 같아.
그래도 말로만 안좋아해, 안보고싶어 다 거짓말인데
그냥 보고싶다, 너.
추천수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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