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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게 조언 좀 해주셔요

안녕하세요 20대초반 흔녀입니다ㅎㅎ
저는 초등학교 때부터 날씬한적도 보통인적도 없었어요
대부분 경도비만 정도였죠
중고등학교에 올라가면서 내가 뚱뚱하다는 것을 인지하고 운동을 하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고3 때 161에 58로 졸업을 했답니다^^
하지만 현재는 그 58이 85로 바뀌어 버렸네요..
나를 바라보는 시선들, 작년에만 해도 맞았던 여름 옷들이 올해는 하나도 맞지않고.. 자꾸만 주눅이 들어요
운동하자며 결심을 하지만 의지박약으로 작심삼일이고 부끄럽지만 비만으로 인해 커진 가슴 때문에 자꾸만 신경쓰이고 또 남들의 시선 때문에 운동조차 하지않게 되네요
옷이 맞지 않아 사야하지만 사기가 싫어져요 대부분 맞지않을테니까요..
제가 힘내서 운동하고 마음을 고쳐먹을 수 있게 힘을 주세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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