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어지고 하루도 안빼고 남친이 꿈에 나왔어요...
그겄도 우리 예쁘게 사랑하던 그 시절 그대로
정말 정말 잊으려고 미련 버리려고 노력중인데...
헤어진지 6일 되어서....
미친듯이 미워했는데도 계속 나오네요
어제부터는 이제 우리 추억 생각해도 별로 가슴도 안아팠어요... 그냥 이젠 무덤덤 눈물도 안나오고
근대 아침에 일어날때마다 왜 꿈에서 추억을또 만들어 오는지...
어차피 내가 죽는다 만다하고 매달려도 안돌아올 사람.... 매달려본적도 없지만
미치겠네요... 상담소라도 가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