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시작한지는 3년 다 되어갑니다.
(원래 엄청난 고도비만 女이었으나, 혹독한 식이요법+걷기로 정상체중만듬....)
그러나 작은 회사로 일자리를 구하고 한달에 한번 회식하고
스트레스 받다보니 주말에 과자,아이스크림,팥빙수 단거 쳐묵쳐묵해서
다시 8kg이 쪄뻐렸네요....
그래서 정신차리고 다시 다이어트 시작..
예전에는 집에만 있으니, 소식(고구마 또는 밥3숟가락만 먹음)해도 어지럽거나 아픈덴 별로없었는데
일 다니고나서 급 건강이 악화되어..
아침,점심을 현미밥 또는 쌀밥 한공기 약간 안되게 여러 반찬이랑 먹고
저녁에만 두유를 먹게 되었어요. (일하면서)
가끔 아침에 핫도그나, 토스,궁중떡볶이 같은것도 먹고
진짜진짜진짜 라면먹고싶을때 날짜 한번 잡아서 먹기도 합니다.
또 아주가끔 근무시간에 너무 피곤하면 초콜렛도 가끔 사먹어요.
운동은 아침20분 제자리걷기, 저녁 1시간 걷기,윗몸일으키기 300번, 스트레칭 5분
뭐 이런식으로 했었는데..
앞에서 말했듯이 건강악화로 아침운동은 포기..
저녁에만 걷기 1시간 10분~20분, 윗몸일으키기 350번,스트레칭
뭐 대충 이런식으로 합니다만...
살이 빠질생각을 안하네요 -_-..
혹시 제 다이어트 방식에 뭐가 문제가 있나요 ??
핫도그나 떡볶이 이런거 맨날먹는것도 아니고.. 가끔먹는데 ㅜㅜ
근데 웃긴건 8kg이나 쪗는데 옷 사이즈들은 거의 변화가없다는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