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웃긴게 경험있는 여자들 자기네 시집가서 파혼당할까봐 그렇게 열폭하지만 현실은 어쩔수 없는 현실이다 그렇게 당당하면 신혼첫날밤에 남편한테 자기 경험있는거 당당하게 얘기할수 있는 사람이 되길...
남자들도 웃긴게 자기는 결혼전에 잘꺼 다자면서 처녀찾는것도 모순이라는건 알지만 그게 어쩔수 없는
본능이다 자기여자만큼은 처음이길 바라는 수컷의 본능... 쿨하게 받아준다고? 결혼해서 살아봐라
그게 그떄만 넘어간거지 부부싸움이나 바람필때 분명 자기 와이프 과거 생각하면 피가 거꾸러 솟아서
더 죄책감없이 행동하게 된다 그럴바엔 차라리 찌질하게 쿨한척하지말고 처음부터 화난다고 솔직히
말해라 그리고 여자들아 결혼전에 뭐 사랑이 어쩌고 하면서 시대타령하고 합리화시켜서 자놓고
결혼후엔 왜 쩔쩔매냐 웃긴게 괜찮으면 당당해야 하는데 이런글 올라오는거 자체가 너네가 뒤가 구리니깐 하는소리아니냐 부모님들이 괜히 여자들에게 강요하는게 아니란다 물론 여자한테만 강요하는게 좀
말이안되는건 안다 하지만 남자라는 동물은 원래 소유욕과 성욕으로만 뭉쳐져있는 동물이기에 그나마 자제할수 있는 여자에게 그리고 좀더 손해보는 여자에게 강요하는것이지 너넨 아니겠지만 남자에겐 순결은 배우자에게 줄수있는 가장 큰선물이라는걸 알아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