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선희랑 나랑은 구면임
3월 달에 대전에 갈 일이 있었음 그래서 KTX타고 대전역에 내려서
언니한테 전화해서 저녁에 약속을 잡음
약속만 잡았을 뿐인데 벌써부터 아랫도리가 불룩해져옴..
볼일을 다보고 선희 만나기 위해 둔산동으로 향했음^.^v
가는 길에 선희랑 구현할 다양한 체위를 상상하며 혼자 즐기고 있었음
둔산동 사거리에서 택시타고 내리니 큰 길 반대편에 선희누나가 반갑게 손을 흔들고 있었음
몇 시간후면 내 위에 올라타있겠지 흐흐
신호등이 파란불로 바뀌고 선히가 나를 향해 뛰어오는게 보였음
근데 갑자기 1.5톤 트럭이 맹렬히 돌진해오더니 선희를 강력하게 침
거의 8M는 날아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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