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에서는 프렌차이즈 가게를 하고있습니다.
그런데 뒷가게때문에 스트레스입니다.
원래 지금 저희가게 자리도뒷가게에서 가게를 하던자리인데, 골목 모서리자리라 홍보효과가 크다면서 권리금 비싸게 받고 팔아넘기더니 한쪽벽면을 자기네들이 다쓰네요.
초반에 정말 여러번 말했는데 듣긴커녕 큰소리치면서 2년가량을 고칠기미도 안보입니다.
지금도 뒷가게 플랜카드가 붙어있어요. 양해도 구하지않고 사용료를 내는것도 아니고, 당연한듯이 써요.
게다가 오늘은 저희가게 벽면앞에 음식물쓰레기까지 버려놨네요. 크기도 크고 아까 비온것때매 음식물이 줄줄새나와서 냄새도 지독합니다.
치울생각은 안중에도 없네요. 아까 청소하시는분도 얘기했다는데...
게다가 여름에 더워서 주뱡이랑 연결된 뒷문을 열어야되는데(안더우면 안엽니다. 전에 열었다가 바퀴벌레 들어왔거든요. 저희엄마 취미가 청소여서 평소엔 나오질않는데말이죠.)
뒷문바로앞에 거대한 입간판으로 막아놨습니다.
문열지 말란거죠.
무슨 말도 안통하고 짜증나죽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