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입니다
6년전에 사귀고
1년만에 이별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꾸준히 저에게 연락이옵니다
저도 외로워서 연락을하고그랬고
1년간 꾸준히 연락하다가
2년전부터 자연스럽게 만났습니다
저를 너무 좋아하던여자라
전근데 좋아하기보다 외로워서
여자 만날 상황이 못되서
그랬던거같습니다
수십번이나 헤어지고 싶었고
언제든지 헤어지려고 했습니다
헤어지고도 슬프지 않았습니다
근데 헤어지고 10일만에 딴남자가 생겼답니다
그럴애가 아닌데
그후50일이지났는데 자꾸생각나고
일도 손에 안잡히고 그렇네요
저같은사람없나요....
다른남자랑 너무행복해보입니다
사람으로 잊으라고 다들하는데..
여자만날기회도없고 그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