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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받고 싶구나

우쭈쭈 |2013.07.12 23:19
조회 25 |추천 0

톡톡쏘는 상큼한 사람들이 많은 이세상...

 

나는 비린내나는 생선처럼 바닥을 뒹굴고 있네...

 

너도 나를 밟으러 왔느냐???

 

오냐 밝으면 너만 더러워질껄???

 

그래 그냥 지나가려냐???

 

그래 그냥 가다 싱싱한 살아 있는 생선 만나... 그라...

 

비린내 나는 생선같은 내가 어디 쓸 데 있을까?

 

원수같은 사람에게 복수하는 재료로 추천추천...

 

다음생에는 상큼한 너희들처럼 살고 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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