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긍정의 힘이라는 책이 굉장히 인기였습니다.
저도 읽었는데, 글쎄 뭐 거기 책에 있는 것을 100% 수긍하지는 않지만
상당한 부분이 공감이 가더라구요.
그리고 종교든 뭐든 다 떠나서 저는 우리 옛 속담
'말이 씨가된다' 라는 말을 믿습니다.
아니.... 믿는다기 보다는 많이 경험했다고나 할까요?
당장은 아니어도 긴 세월을 지나고 보면 말한대로 되어있는 현실을 많이 봤습니다.
내 삶에서도 그리고 다른 사람의 삶에 있어서도.
그러니 긍정적인 말을 하는 사람의 삶은 긍정적이 될 수 밖에요.
말은 생각에서 나오니까 긍정적인 생각을 많이 하면 긍정적 말이 나오고
그래서 삶은 좋은 쪽으로 변하고...............
그게 삶의 미스테리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