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에게 가장 가치있는 건
자기가 가진 능력이니 돈이니 학벌이니 잘나가는 남친이니 어쩌니해도
부동의 1순위가 자신의 미모인 것 같다
보통 여자들한테
능력이 있어서 사회적으로 성공하는 거랑
스스로나 남들이보나 다들 인정하는 미모 중에 하나 선택하라고 하면
뒤도 안돌아보고 후자 선택하는게 정석.
그만큼 살면서 여자가 1순위의 가치를 매기는게 외모인데,
자신의 가치가 상대방에 비해서
좀 뒤쳐지는 수준이 아니라
진짜 "쳐발리는" 수준의 여자를 만나면
넘어설 수가 없다는 의식이 저변에 깔리면서 그냥 욕부터 싸지르는 것 같다.
그래서 예쁜 여자있으면 재수없어하고 왕따시키고 뒷통수 후리거나
인터넷 게시판에 여자 연예인보고 골비었네, 뭐가 이쁘냐는 둥의 얘기를 하는 애들은
대부분 스스로 외모가 "쳐발리는" 수준이라는 것을 스스로 드러내는거랑 다름이 없다.
그래서 그런 여자애들은 보통 CL급의 외모를 굉장히 칭찬하지.
내 최고의 가치를 그 정도 연예인 앞에서는 지킬수 있을것 같으니까. 해볼만 하거든.
간혹'아닌데? 나는 진짜 걔가 못났다고 해서 못났다고 하는 건데' 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건 본인이 본인 얼굴을 너무 많이 봐서 눈이 고장난 경우인 듯 하다.
대한민국에서 매체에 얼굴을 내밀고, 그걸로 먹고 사는 여자 연예인들은
단순히 운이 좋아서 캐스팅 된게 아니다. 외모자체가 남들보다 뛰어난 스펙이기 때문.
그런 외모를 비하한다는 것은 올바른 정권에 대항하는 쿠테타 세력정도로 밖엔 안보이지.
사법고시 합격해서 법원에서 일하는 사람보고, 백수 찌질이가 '법도 개코도 모르는게 ㅋ' 하는 꼴.
아무리 화장을 떡을 칠해도
명동 한복판에서 한달을 기거해도 캐스팅 명함 구경조차 못할 애들이 보통 예쁜여자의 외모에 대한 욕을 더 심하게 한다.
평생 운동해도 갖지 못할 몸매를 가진 여자 연예인에게는 쌍욕의 수위가 더 올라가고.
그렇게 쌍욕하고 못생겼다 글 적어놓으면 자신의 미모에 대해 보상받는 느낌이겠지만 천만에.
현실은 바뀌지 않고, 남자들은 여전히 혀를 차면서 지나감.
못났다 못났다 하니 더 못난짓 하는게 못생긴 여자들인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