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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녀 가있다면 나한테는 꽃녀가있지

할머닝 |2013.07.14 13:49
조회 245 |추천 1
안녕?? 하ㅏ핳 반말해도되지? 모두들 설리녀 구ㅎ하라녀...등등 다알자나? 나는 처음에 우와....쩐다. 하고있어는뎈ㅋㅋㅋ 나한테도 그런애가 있는거임ㅋㅋㅋㅋ 그친구를 꽃녀라할께 그이유는 이름이 꽃이룸이랑 비슷해서ㅋㅋ 우선 꽃녀랑 나는 10년지기 친구임 ㅋㅋ 왜냐면 내가 시골에 살거든 그래서 우리는 지금 중3 인데 쭉 같이 지내고 있거든 아무튼 그런데 내가 꽃녀랑 많이 친했었어..

사건은 초6 때부터 시작되엇짘ㅋ 말이되냐고? 나도 아직까지 믿기지가않앜ㅋ 초5때 친구두명이 전학을 왔어.. 그런데 꽃녀가 쫌 뭐랄까 쎈쪽에 붙는걸 조아해 그래서 먼저 전학온 애를 동구(여자얔ㅋㅋ 남자라고 오해하면 안됰ㅋ) 그리고 마지막에 늦게전학을 온아이를 란이라고 할께 근데 전학온애중에 란이 뭔가 쌔다고 해야하나 암튼 그랬어 그래서 개랑 어울려 더녔눈데 개가 선샹님 이랑 싸워서 혼자다니게했서 쌤이 (너무하지유ㅠㅔ) 그래서 어쩔수없이 보라 라는 친구 한명이 또있거든 걔랑 나랑 꽃녀랑 동구만 같이다녔어 그런데 점점 나혼자가 되가는거임.. 그래서 나는 아무렇제 않게 넘겨찌...

그다음날 보라랑 동구랑 그 꽃녀릉 팔짱을끼고 계단울 내려가는거야.. 나는 처음에 나도 갈라고 따라갔는데 나를 무시하능거임 .....순간 멘붕.. 그리고 내가 걔네들을 위에서 봤눈데 꽃녀가 나룰 째리고 더시 팔짱을 꽉하고 가는거야......진심 그때 화장실에서 쉬는쉬간 10분동안 펑펑 운것같아.. 이런일이 계속 반복 됬어... 미안 ㅋㅋㅋ 초6때 기억이 잘안나ㅠㅠㅠ

그리고 꽃녀는 자기랑 의견이 다르거나 자기의견이 중심이 아니면삐지ㄱ고 자기말 안들으면 갑자기 혼자놓고 그런다...어이음슴 그냥 꽃녀는 지기분에 안맞추면 우리놀지도 못하게함...
예를들면 우리거 숨밖꼴질울 하고싶운데 꽃녀는 무궁화꽃이 피여씁니다를 하고싶은데 우리구 다수결로 숨박꼭질을 하면 갑자기'너네끼리해.' 이럭ㅎ 안함 우리는 당화해서 그냥 무궁화 하자그러면'됬다고. 니네하라니까? 나 안한다고' 하고 삐져서안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생활을 나는 4년이 넘게함 ㅋㅋㅋ 그래서 나는 항상 꽃녀에게 맞춰야했음ㅋㅋㅋㅋ







오늘은 여기꺼지만 쓸게ㅠㅠㅠ 너무 힘들다 이게 이렇게 힘들줄이야 지금 정신적으로도 힘들다ㅠㅠㅠ 자꾸옛날 생각이나서 그럼 나는 이만 물러날게ㅠㅠ 냐일 오던지 할게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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