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썸남의 밀당

야생마 |2013.07.14 21:26
조회 1,481 |추천 0
바로 음슴체로 가게슴
몇달전 나에게 홀딱 반했던 썸남이 몇달이 지난 지금어느새 내 맘을 싹쓸이 해갔음파안ㅎㅎ지금 난 그에게 퐁당 빠진 상태...
그러나
내가 애교도 부리고 좋아하는 티도 조금(아니 조금 많이) 내서 그런지이시키가.. 옛날 나를 간절히 원했던 모습은 사라지고밀당을 시작하는거 같음..에헴
(난 밀당이 싫음ㅠㅠ)
내가 다른 남자 얘기를 해도 무덤덤..술마신다 해도  무덤덤..솔직히 이땐 밀당이 아니라 진짜 나한테 관심없어진줄 알았음..ㅋㅋ
근데 연락하다보면 날 아직 좋아하는 티도 내고 해서 아직 좋아하고 있긴 한데..
사실방금ㅋㅋㅋ어쩌다 내가 정우성 좋아한다는 말이 나왔었는데부끄금방 썸남이 자기 카스배경을 박수진 완전 섹쉬한 사진으로 바꾸는거임ㅋㅋㅋ이런거 보고 귀여워서 나혼자 풀리고 썸남이 아직도 나 좋아하고 있을거라고 확신하고 그럼..하.. 이렇게 애매한걸로 확신하면 안되는데ㅠㅠ 
암큰 그래서 지금도 좀 많이 알쏭달쏭한 상태실망
가끔은 자존심 버리고 좋아한다는걸 확실히 보여줬으면 좋겠는데..
그래서 질문드림냉랭이남자 마음 어떡해야 알 수 있을까요..대놓고 물어볼까요?ㅠㅠ 나 이제 안좋아하냐고??ㅠㅠ어떻게해야 내가 '이사람이 날 좋아한다'는걸 확실히 알 수 있을까요ㅠ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