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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리의 히어로, 코리 몬테이스

글맄 |2013.07.14 21:27
조회 387 |추천 15
7월 13일 캐나다 벤쿠버의 한 호텔에서 사망한 코리몬테이스..


워낙 드라마 '글리'에서 비중이 컸던 배우인지라 더이상 그를 못본다는건 팬들에겐 고문ㅠ

31살이라는 젊은나이에 하늘로 데려간 하나님이 야속할뿐이다ㅠㅠ

최근 스스로 재활원에 들어가 약물치료도 받아왔는데 사인이 약물과다복용이라는 추측이 있다니 이게무슨 마른하늘에 날벼락인지;;


몇주 전까지만해도 글리 시즌5를 촬영했는데 너무 갑작스러운 죽음이아닐까..


코리가 더이상 우리와 같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다는 사실이 정말 슬플뿐:(


연인 레아 미셀도 정말 가여워.. 2주 후 결혼한다는 이야기도 있었고 잘 어울리는 커플이었는데ㅠㅠ


빙구같은 핀 허드슨, 코리의 웃음을 더이상 볼 수 없다는게 가장 슬프다..


191cm 거구의 사나이 코리는 노래도 어쩜 잘부르는지....뿅 간다 진짜


조금 늦은나이에 떴지만 진짜 잘뜬 배우라서 되게 기대하고 있었는데 아쉽다..



많은 팬과 스타들의 추모..아마 코리는 하늘에서 흐뭇하겠지?
하늘에서도 행복하길 바란다♥
Rest in peace little angel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코리 명곡들♥

Jessie's girl
I'll stand by you
Faithfully
Need you now
Pretending
Just the way you are
It's my life
Don't stop believin'
Jukebox hero
(듀엣ㆍ솔로곡)
(듀엣곡에서 들려오는 여자 목소리는 코리 현 여친 레아 미셀입니당)
추천수15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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