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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서 절 고소한다는데 도와주세요

일탈형얼굴 |2013.07.14 22:45
조회 83 |추천 0

우선 저는 대학교를 다니는 학생입니다.
학과에서 우연찮게 교수의 임명으로
학과총무를 맡게되었습니다.
학과총무로 한학기를 하고 감사를 하는데
그때 사건이 터졌습니다.
엠티때 학생들에게 걷은 엠티비로 술을 삿는데
그거에대한 영수증이 누락됬다는겁니다.
참고로 총무교육을 받을시 엠티는 술 구매가 안된다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다들 의례그러듯이 술을 엠티비 현금으로걷고 잔금으로 입금을하였죠.
그런데 갑자기 엠티때 술을사도된다고했다는겁니다.
저는 화가나서 따졌으나 돌아오는거는
그저 영수증버린 니잘못이니 니가 다 상환해라였습니다.
그렇게싸우다 정확히 총무교육때받은문서를 찾아서보니 술은 구매가안된다고써있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찾아가자 이런거보다 니가잃어버린 영수증을 못가져오면

돈을 갚던가 아니면 고소를 하겠다고 합니다.
방학인데 매일 전화가와서 너무힘드네요.
어머님 수술비때문에 방학내내 막노동을 하고있어요.
그래서 못받은 전화도있는데 고의성이 다분하고
제가 돈을 다훔쳣다고하네요.
금액은 약 100만원정도됩니다.
물론 제잘못인거 인정하나 막상 고소당하게되면 어떻게해야하나요. 도와주세요.

 


요약하자면
1.총무교육시 엠티 주류구입금지
2.전총무들에게 인수받은것처럼 현금 돌려막기로 주류구입후 영수증누락
3.감사결과 성환하라 공고가내려옴
4.총무교육때 엠티 주류구입하라 했다 공고
하지만 확인결과 엠티 이후에말해준걸로판명
5.영수증누락이니까 이번달안에 상환하지못하면고소하겠다.
6. 어머님이 아프셔서 수술을하는데 수술비때문에
막노동에 다니고있습니다. 갚을 능력이아직안됩니다.
7. 고소하겠다 라며 매일 전화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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