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3 입니다요즘에 제가 철을 들어서인지공부하면서 자꾸만 눈물이 나네요하루하루 힘들게 일하시는 우리 엄마..저와 제동생에게 좋은 삶을 살게 해주시기위해 매일매일 노력을 하시는 우리엄마..그런 우리엄마를 생각해보면더 열심히 공부를 해야겠다라는 생각이들어요
때로는 후회도하죠왜 어렸을때는 이런 엄마의 모습을 알아채지못하고맨날 반항만하고.. 친구들이랑 놀았을까..좀더 빨리 깨달았으면 조금더 좋은 효녀가 되어있지않았을까..
하루하루를 힘들게 보내시는 엄마를 생각하면제손이 저절로 연필을 잡습니다그러고는 공부를 열심히 하죠공부 열심히해서 좋은 대학을 나와서 우리엄마 좀더 편한 삶을 살 수 있도록도와드리는 것이 진정한 효녀라고 생각을 해요
지금 이글을 쓰면서도눈물이 나오네요..
엄마 사랑해요 !그리고 정말정말로 죄송해요..
앞으로 더욱 더 좋은 효녀가 될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