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간 사귀다 한번의 싸움. 그리고 헤어지고나서.
10개월이 지나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애는 저랑 헤어지고 나서 남자들 많이.. 만나보더니 저가 가장 기억이 남는다 하더라구요........ㅎ
성형을 해서인지 이뻐졌더라구요.
알바하는 애 있는데 번호도 많이 따이고 .. 그런말을 저한테 하더라구요.
(그애는 솔직히 못생겼어도.. 마음은 천상 착했는데...뒤늦게 아는 사람이 더 무섭다고...)
저는 여자에 진절머리가 나서 연락오기전까지 직장일에 치여 살았구요.
..연락이 와서 저는 한번 얼굴이나 보자고 해서 약속까지 잡고 그 일로 인해 연락도 좀 하고
카톡도 하고 그렇게 됬습니다. 예전 좋을때 생각하니 . 마냥 좋더라구요.
그러다 만나는 당일날 그애가 펑크를 냅니다. 친척이 위독하다고. 전 간호 잘해드리라 했죠.
아쉬웠지만.........
그러고 몇일이 지났나. 카톡 프로필에 그 당일날 놀러간걸 올리더라구요. 사진을 바닷가를.......
간호하다가 갔다 싶었죠..근데 왠걸. 옆에 남자가 보입니다.
누구냐 했더니 모르는 사람이라 합니다.그때부터 연락이 뜸합니다.
1주일이 지난 후 카카오스토리를 보니 아는 오빠랑 놀러갔다고 너무 좋았다고
3박4일을 갔다고... 하더라구요.
이건 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음만 나오더라구요..........
모두가 그렇진 않지만. 여자는 알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