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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7년차 월급쟁이 재테크 노하우 ㅎ

졸려 |2013.07.15 17:02
조회 753 |추천 1

주식 7년차 월급쟁이입니다 ㅎ...

주식은 진짜 어디로 튈지 모르겠더군요 이것저것 변수가 많다보니...

 

주식 7년차 월급쟁이가, 제 나름의 재테크 노하우를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1. 드라마 올인의 이병헌은 없다

 

 

 

주식을 흔히 국가가 인정한 도박이라고 합니다.
일종의 카지노에서 하는 게임들과 같은 개념인데 돈을 쉽게 벌 수도 잃을 수도 있기 때문이죠.

하지만 도박처럼 했다간 정말 어이없게 돈을 잃을 경우가 많거든요ㅎㅎ

 

 

 

 

생각하고 꼼꼼히 따지고 가늠해봐야 하는 게 주식입니다.
그런 이유에서 한 곳에 모두 올인하는 몰방보다 분산 투자가 현명하죠.
당연히 종목마다 잘 살펴봐야 하고요.

 

 

2. 주식거래 수수료 싼 곳은 없다

 

 

 

1%로 미만이지만 매매할 때마다 항상 발생하는 주식거래 수수료.

매매가 많아질수록, 연간으로 따질수록 주식거래 수수료라는 게 무시할 게 아닙니다.
100만원 매매하면 그냥 밥값이 날아가니 말 다한 거죠.

 

 

 

 

 

요즘에 무료 수수료 이벤트 하는 곳이 많길래, 보고서 우리투자증권tx로 옮겼습니다 ㅎㅎ

hts나 mts가 은행에서 증권계좌 개설하고, id랑 공인인증서 발급받아 바로 실행하면

되니까 간단하더군요.

 

주식거래 수수료만 생각하면 스트레스가 받아서 얘기가 좀 길어졌군요 ㅎ

 

 

 

3. 작은 고추가 맵다는 말은 주식에 통하지 않는다

 

 

 

 

 


1,000원 미만에 주들은 올인의 유혹을 부릅니다. 터지면 대박이라는 생각 때문...
금액이 작은 만큼 매매가 편한 것도 있었지만, 그만큼 순간적으로 변하는 게 빈번하죠 ㅎㅎ
아무리 밑그림이 좋아도 몰방을 하면 낭패를 보는 경우가 많구요.
'작은 고추가 맵다'라는 속담은 주식에선 먹히지 않습니다.
차라리 될 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고 어느 정도 듬직한 녀석들을 골라

투자하는 게 좋겠네요.

 

 

 

뭣도 모르고 사회에 뛰어들어서, 재테크를 마음먹고 주식을 시작하고...

별별일 다 있었습니다 참 ㅎㅎ..

 

하지만 어느덧 7년이 되어서 이제 어느정도 성투(?)했다고 할만한 결과를

내기도 하고 그러네요

 

제 재테크 노하우...어떠셨는지? 제 나름의 재테크 방법이니 태클은 ㅠ...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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