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ㅇㅎㅇ난 그냥 판을 즐겨보는 흔녀임.
내가 요즘 년 시리즈를 즐겨보는데 엉 나도 써볼까ㅏㅏㅏ라는 생각이 들기시작함.
결국 난 이렇게 써버림.
음 이일은 작년일인데 내가 고1때엿음.
내가 사는곳을 지방이라 그래지방 시골 시쟐 시골.
초등학교만 같이나와도 얼굴이 다 알만한 얼굴이엿슴
난 반배정을 받을때 일찐녀랑 같은반이 됌
난 조ㅗㅗㅗㅗㅗㄴ 나ㅏㅏㅏㅏㅏㅏㅏ싫었음.
왜냐면 내가 당한게 있었기때문에 ㅇㅇ
근데 그 일찐코스프레 하는년이 고1되자마자
치마 조카 줄이고
렌즈끼고
맨날9시 이후에 오는거;;;;;
난 본능적으로 느낌.
언젠간 판에다 써야짛ㅎㅎㅎㅎㅎㅎㅎㅎ
근데 지금쓰고있음ㅇㅇ
아 암튼 그년이 점점 꼬리를 치기 시작함.
어떠케??
겁네 수건처럼ㅇㅇ
님들이 생각하는 수건있지?
암튼 걔는 수건였음ㅇㅇ
근데 걔가 갑자기 일찍오기 시작함;;
하지만 그 눈깔에서 렌즈는 안뺌ㄷ
난 그냥 아아 정신차렷나보네 하고 넘어감.
하지만 아니여씀
이게 꼬리치기의 시작이였음
아침마다 남자애들한테 겁나 샹큼뱔랼하게 인사함
'안농><'
ㅇㅇ이런식으로
여자애들이 토쏠려서 보면
'뭘꼬라시바라'
이따구로 말함ㅇㅇ
음 근데 우리 고등학교가남녀공학임
이제야말하넼ㅋㅋㅋㅋㅋ
내 단짝이 좋아하는 남자애가 있엇음.
음 걔를 호야라고 할겤ㅋㅋㅋ
근데 진심 호야닮음ㅇㅇ
음 내 단짝은
보라라고 할게 씨스타 보라
이쁨ㅇㅇ
암튼 나랑
음 나는...익친잌ㅋㅋㅋㅋ
암튼 나랑 보라랑 일찐녀랑 놀고있엇음.
근데 보라가 많이 힘들었는지 우리에게 고민을 털어놈
'익친아..일찐아..나 사실 호야 좋아해..'
우리둘다 벙찜
'그래서말인데..일찐아..너 호야랑 친하지? 나좀 이어주라.."
일찐이는..아..그래..
라는 미적지근한 반응이였음.
재미없다고 생각하는 판즐기미들 사건은 다음부터임
반응 1개라도 있으면 다음편 이어씀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