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저는 일단 현재 고2고요. 이이야기는 중2 2학기때 정도에 ㅣㅅ작된 얘기고요
애들이 설리녀?하고 화영녀를 보여주는거에요- 처음엔 별 관심없다가 제 이야기가 딱 생각난거에욬ㅋㅋㅋㅋㅋㅋ
이거 누구한테 말은 하고싶은데 너무 적은 사람들한테 얘기하긴 아깝기도하고 그래서 여기다 쓰게됬네요
아 근데 저 네이트 아이디로 첨들어와봄..................ㅇ저 아이디도 없고 동생도없고 언니있는데 언니는 죽도록 안빌려주고..결국 사촌동생한ㅇ테..........ㄸㄹㄹ
음슴체로 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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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좀 길거같은데 내가 중학교2학년때 한창 애들이랑 옹기종기 잘놀때였음.
그때가 9월 중순쯤으로 기억함. 왜냐 난 절대 그년을 잊을수없다는거
어느때와같이 나랑 제일친한애랑 같은 아파트에 살기도 해서 매일 같이다님 근데 얘가 미스에이 수지처럼 털털하고 닮기도 해서 수지라 하겠음.
나랑 수지는 아침에 둘다 늦잠자고 해서 지각을 한 날이였음. 담임이 끼리끼리 잘 논다며 혼냄ㅠ?ㅠ
근데 우리 반 책상이 3분단으로 나눠짐 내가 1분단 수지 1분단 앞자리 난 그 뒤뒤자리 근데 내 앞자리에 있던애가 전학가서 텅비어있었는데 어떤 하얀애가 떡하니 자리잡고 있던거? 전 뭐지 했짘ㅋ왜냐면 전학생은 보통 점심시간이나 1교시 지난 뒤에 소개를 했었으니깐 근데 있는겈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우린 벌을 받고 자리로 돌아감.
그때 담임이 소개를 한거 전학생이라고 근데 얘가 소희처럼 피부뽀송뽀송하고 하얗고 소희도 닮았으니 소희녀라 하겠음. 소희보다 이쁜걸로 기억함(소희팬분들 죄송해요 저 원더풀이에요..)
생긴건 조용하게 생겼는데 말투 완전 털털함!! 내스타일이여ㅑㅆ음!!!!!!!!!!!!!!!!!
근데 남자애들은 지들끼리 노느라 바쁘고 여자애들도 마찬가지 나랑 몇몇애들만 소희녀의 소개를 듣는듯했음. 소희녀는 아주 뻘쭘한 표정을지음 0..._...0
아무튼 소개 다하고 수업다하고 쉬는시간이 됨. 애들은 소희녀에게로 감. 나역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질문은 대충이랬음.
"어디살아", "어디서왔어", "피부좋다!" 이런거뿐
근데 남자애들은 쉬는시간 되면 뒤에서 헤드락걸고 레슬링놀이하느라 바쁠때여서 여자애들만 소희녀에게로 간걸로 기억함. 근데 소희녀의 표정이 구려지는거 근데 나만 봤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들 계속 소희녀한테 수다떨고그럼 소희녀가 짜증났는지
"야 나 짐정리 해야되는데 할말있음 좀있다해라.."
힘빠진 목소리로 이럼. 나야 뭐 나같아도 그러겠다 싶었음. 근데 말은 상관없는데 소희녀 표정이 과관이였음 ㅇ음 기분좋게 오뎅먹는데 간장을 너무많이 묻혀서 완전 짤때나는 표정..하하핳 오뎅먹고싶다
여자애들은 "어? 어ㅡㅡ...." 하고 감 소희녀가 갑자기 뒤를 딱 도는거 나 진심 간떨어지는줄
뒤돌아서 나보고 활~~~~~~~~~~~~~~~~~~짞 웃더니 친하게 지내자고그럼
당연히 오케이했지. 근데 난 그때부터 친구사이 꼬임시작이였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소희녀랑 나랑 수지랑 옹기종기 지냄. 근데 그날 우린 노래방에서 2시간 놀고옴
그때까진 정말 좋았음..근데 그날 저녁이였나? 그때 수지한테 문자가옴
전 이효리를 조아하니 효리로할게욯ㅎㅎㅎㅎㅎㅎㅎㅎ(죗송합니다)
숮 : 야 내가 뭐 잘못한거있음?
우리 말투가 원래이래요
횰 : ㄴㄴ왜그럼
숮 : 아니 소희녀가 너가 나한테 화난거잇다눈뎅
횰 : 에이 ㄴ너가 잘못들은거아님?
숮 : 흠 아닐텐데
횰 : ㅁㄹ 나잘꺼^^ ㅃㅃ 내일얘기해
하고 끝났음. 난 무척 졸려서 아무것도 생각하지않았ㄱ듬
다음날임
내일쓸게요 저 다크가 매일 울어요 이제 몇달뒤면 고삼인데 공부하라고 엄마가 채찍같은 소리로 절 괴롭힌다응......................................
빠이잉낼봐용 아 다이어트나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