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활패턴이 다 너한태로 익숙해졌는데 항상 같은시간에일어나게 되는데 일어나서 핸드폰 봐봣자 카톡온거하나없고 잘지내는거같은데 글하나올리면 다 나에대해쓰는거같고 그냥 계속 하루종일 너사진보면서 혼자 울고있는데 정말영화처럼 하루하루가 신경질나고 어쩌다가카톡,전화오면 다너인거같은데 연락한번오지않더라 그 흔한 게임 카톡이라도 보내주면 얘가 게임이라도하는구나생각이나는데 너가없기전까지는 항상내옆에있었는데 눈뜨면 너가있었는데 나는계속그자리에있는데 다시돌아오길바라지만 그럴수없다는 걸 내가더잘아니까 연락한번못해보는거야 이글이 너한태 보여질지모르겠지만 너가어떻게지내는지사진핝장 또는 글하나라도남겨주라 걱정되서 못살겠어 걱정하고싶어도이제는 내옆에있는 너가아니니까 내손에끼어져있는반지보면서잠들곤했는데 지금은 끼고싶어도 못끼니까 다욱더 힘들다 이글 보면 횡성수설이다 하고싶은많은데 그말다필요없고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