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마음 정리 중

어쩔수 없다 |2013.07.16 15:44
조회 347 |추천 0

너 이글 절대 못보겠지.

 

나 외로워서 못견디겠어..

 

이제 슬슬 너와의 인연 정리하려고 마음 속에서 준비중이야..

 

아무렇지 않게 너와 만나고 있지만 이미 너 전화번호 지운지 꽤 됐어.

 

사랑한다면서 자주 볼려고도 안하고 연락도 잘 안되고...

 

솔직히 이해도 안되고 그런 연애 하고 싶지 않네.

 

넌 너가 정말 좋아할 수 있는 남자 만나고

 

난 나 많이 좋아해주는 여자 만나자

 

누군가를 만나면서 이렇게까지 외로웠던 적이 없는거 같아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