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난 모르겠다 네가 좀 알려주라 답답하다 에휴 ..
그냥 마음가는대로 좋아하는게 맞는건지 아니면 지켜줘야 하는지
난 모르겟다 이 바보야 ... 너때문에 흔들리는거엿어... 니가 나한테
머가 흔들리냐고 물어봣을때 솥직히 조금 뜨끔햇다 들킬까봐서 ...
헤어진지 1년이 넘었는데도 니가 좋아 아직도 ... 물론 다른 사람도
만나봣는데 너만한 사람 없었고 너만큼 나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
없었으니까 .... 그래서 자꾸 비교하게 되더라 그럼 안된다는거 잘
알면서... 그 사람에겐 미안한데 나 그 사람 만나면서도 자꾸 니 생각햇다 ... 너에 빈자리 내겐 너무 컸었나봐 ... 아직도 허전하다 그립고
마음이 쓸쓸하다 아프다 ... 다들 안된다고 하더라 ... 지켜주래
힘들겟지만 ... 안그러면 확 멀어져버릴지도 모른다고 ...
좋아한다고 말할까 생각도 해봤어 근데 아닌거 같아서 말안햇다
다시 멀어질까 겁나서 그냥 지켜줘야 할거 같아서 그래야 하는게
맞는거 같아서 그냥 그렇게 했어 .. 물론 겪어보지 않으면 모르지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달린거겠지.. 니가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지
모르지만 나 많이 바뀌었어 그 동안 ... 느껴질지는 모루겟지만
너에게 부담이 되는것도 싫고 짐이 되는것도 싫다 그냥 멀어질까
연락도 끊어버리고 안 만나면 괜찮아 질까? 하 답이 없다 정말
내상황이 다른 여자들과 다를진 모르지만 나도 다른 여자들과 다르지 않아 여느 여자들처럼 똑같이 사랑해줄수있고 챙겨줄수있어
너 아직도 술 마시면 네 옆으로 와서 앉으라고 그러더라...
그리고 머리도 자꾸 쓰다듬고 내 입술에 뽀뽀 하고 안고
친구인데 이러는데 맞는거냐 ... 네 행동때문에 괜한 생각하고
괜한 기대햇었다 바보같이 아닌걸 알면서도 ...오해할법하더라
네 행동 ... 네가 행복해졌으면 좋겠고 ... 나보다 좋은여자 만났
으면 해... 근데 넌 여자한테 관심도 없는거 같고 나랑 헤어진 이후
여자도 잘 안만나고 그러더라 ... 나 때문인거 같아서 신경쓰이더라
나 힘들다 ... 참 바보같아서 ... 그냥 말해버릴까 하다가도 말하면
안된다 생각해 ... 모르는게 아니니까 ... 미련이 남아서겠지 ...
니가 뭐라고 이러는지 모르겟다 .. 기쁜일이 있든 좋은일이 있든
슬픈일이 있든 힘든일이 있든 네가 제일 먼저 생각이나 항상 ...
그래 .. 내가 힘들어도 조금만 참으면 되겠징 ... 그냥 지금처럼
널 대하면 되겟징 ... 어차피 우리는 끝난사이고 다시 이루어지지
않을 사이니까 ... 참 나는 남자 복이 없나보다 짜증난다 싫다
내가 멀 그리 잘못했다고 왜 이렇게 남자 복이 없는 걸까 ...
참 복도 없지 ... 진짜 내 뜻대로 되는게 하나도 없네 에휴 ...
마음 가는대로 하는게 맞는건지 그냥 지금처럼 지켜줘야하는지
솔직히 난 잘 모루겠다 니가 좀 알려주라 ...정답은 따로 있는게
아닌데 ... 답을 못 내리겠다 바보 멍청이라서 ... 나 참 바보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