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발암물질 포함된 선크림 전성분 분석글!!!! 로드샵 브랜드, 명품브랜드 모두 포함!!

내피부망.. |2013.07.16 18:43
조회 3,785 |추천 1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네이버카페 파우더룸  '루망'님 게시물, 블로그 포스팅

http://cafe.naver.com/cosmania/5970058

http://blog.naver.com/wjddnjswngur/110166769298

센스,장바구니 말머리는 좌표 필수기재

 

 

<발암 물질이 포함되어있는 선크림의 목록> 

 

 

 

 

여시햏의 제보 ★★★★★★★★ 

토마토 링클(주름개선용)선크림, 그냥 토마토 선크림

2종류가 있는데, 발암물질이 발견된건 토마토 링클 선크림 제품이라고함

그냥 토마토선크림은 발암물질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하니

헷갈리지 말기를!!!!!!!!!!!!!!!!!!!!!

 

 

 


 

 

 

 

 

 

 

 

 

자외선 차단제에 포함된 발암물질

이런 물질들이 차단제 뒷면 성분표에 있다면 조심하세요!

파라벤 / 에칠헥실멕토시신 나메이트 / 벤조페논-3/ 아보벤젠

 

에칠헥실메톡시신 나메이트 성분이 선크림에 들어가있다면 ?

임산부가 사용할 경우 모유에서도 검출확인된다는 것입니다..

갑상선 호로몬이 감소될 뿐만 아니라 피부 알레르기를 유발시키게 되죠

 

벤조페논-3 성분이 선크림에 들어가있다면 ?

호르몬의 교란물질인 벤토페논-3는 생식독성을 갖고 있으며

이를 피부에 지속적으로 바르게 되면 알레르기 유발을 시키게 됩니다

 

아보벤젠 성분이 선크림에 들어가 있다면 ?

아보벤젠은 햇볕과 만나게 되면 활성산소를 생성하게 되는데요

이는 DNA를 변형시켜서 암과 함께 타 질병을 유발하게 되는 무서운 성분입니다

 

규제로 인해 화학 물질들은 안전범위 기준안에 들어가있다고 말은 합니다

하지만 스킨로션처럼 365일 선크림으로 자외선을 차단시키는 것이 피부관리의 첫번째 단계인데

관리하려고 바른 선크림이 화학성분 덩어리이고 발암물질 덩어리라면

피부에 약이되는것이 아닌 독 이되는것은 당연한 사실이겠죠 ?

 

출처:  네이버카페 파우더룸  '루망'님 게시물, 블로그 포스팅

http://cafe.naver.com/cosmania/5970058

http://blog.naver.com/wjddnjswngur/110166769298

 

 

 

 

 

 

 

 

 

 

 

 

 

 

 

 

발암물질 선크림 검색하다가 타고 들어간 루망이라는 능력자햏 게시물을 고데로 퍼왔는데

여시들이 쓰고있는 선크림도 있을거 같애서 들고왓엉..

 

로드샵 브랜드들 거의다 전멸수준.. 하

 

 

 

 

 

진짜 다 전.멸.

 

 

 

 

 

 

 

 

 

 

 

 

 

도대체 믿을게 뭐가 있는거죠.................?

 

원래 제품 유해도 알려주던 능력쭤는 여시님이 에이트루 사이트에서 보시길래

나두 가봤더니 어찌됐는지 찾아볼수가 없네

 

어디서 찾을 수 있는지 알 수 있는 여시는 꼭 가르쳐주긩ㅠㅠ

 

세상에 믿을건 없엉..흑

 

(아 고대로 퍼와서 글씨체, 굵기 컬러가 안바껴 ㅠㅠ 이거 뭐 어째해야 하는겨... ㅠㅠ)

 

 여기에 포함안된 선크림이나 유해물질 없는 선크림 있는 여시들은 댓글로 뭐쓰는지 좀 알려주라 ㅠㅠ!!!!

 

 

 

 

 

 

 

 

 

★★★★★★

여시들 내가 댓글로 총대매고 전성분 알아본다고 정확한 제품명 알려달라구 남겨놧엉

근데 정확한 제품명 안달아놓으면 나 그냥 안알아봐줄거임 ㅠㅠ

정확한 제품명을 달아놔주라

 

곧 2탄으로

요청한 제품들 성분 분석해주고

발암물질 없는아이들 춫천 리스트 들어가겟뚬!!

 

아...

여시들 나 천사날개 달아줌?

 

곧 2탄으로 만날게여

 

 

 

 

 

 

 

 

 

 

문제시 빛삭

 

 

 

 

 

 

 

 

출처 : 다음까페 여성시대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