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흐를수록 처음 이별통보 받앗을때보다 나아질줄 알앗는데
시간이지날수록 내맘은 더힘들어지고 찌질한거 알면서도 자꾸 주위를 맴돌게된다..
시간이 해결해주겟지 시간이 더많이 흘러야된다 다짐하면서 버텨봐도 내머리 내가슴속에서 넌 더욱더 커져만가네
날버린 널 원망하고 미워해야하는데
여전히 난 너의걱정뿐이다.. 왜이럴까..
잡을수록 더 도망간다던데 잡히지도 않을꺼아는데..
지금 내가 할수잇는게 아무것도 없네
사랑한만큼 아픈걸까? 난 대체 언제까지 아파야하나?
이제 그만할때두 된거같은데
내 심장은 아직두 널 데려오라구 난리쳐..
보고싶다 너의 그 미소 다시한번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