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개주인이라는 분의 글을 읽어보았습니다.
충격적 이더군요.
무슨 의도로 그런 글을 쓰신진 모르겠는데, 이메일만 알려줘도 요즘 저의 신상을 금방알아낸다면서요?? 이메일은 보내지 않는다만 한가지 질문을 하겠습니다.
저는 부산광역시에 주거하고있습니다.
님 가게야 어차피 저희집 앞이니 어느 동네사세요?? 이 질문에 답변좀 해주세요.
사이코패스라니요, 살인자라니요, 예 범죄이기도하지만 제가 주인아주머니랑 충분히 합의도 끝마친 상태구요.. 물론 좋게 끝났습니다.
제가 계속 죄송하다하고 금전적으로 보상을 해드리겠다하니, 한사코 거절하시더군요..
지금은 지나가면서 인사도 하구요.
결론은 그런 거짓으로 절 사이코패스로만들어서 뭐가 남으시나요??
예 어느동네 사시는지만 말씀해주세요.
한번더 읽어보니 참 한심하더군요, 간판이 없어 철물점인줄 알았던 그가게 낮에 사과하러 다시가봤을때 열쇠가게 였구요, 평소 블라인드가 쳐져있어서 잘 몰랐거든요 별로 갈일이없어서,,
거짓과 모함을 하는 이유가 먼가요 도대체???
예 그렇게 사세요, 나름 고민이라고 올린 이야기를 죽자고 덤벼들어서 만약에 이 두글이 알려지면 저는 어떻게 사회생할 하라고 그런글을 올리는지 참....
나이는 중학생이 아닌것 같은데 한심하게 살지말고 미래를 바라보고 열심히 살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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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5살이지만 동물을 아주 무서워하는 남자입니다.
저는 자취를 하는데 자취방 창문 앞에 작은골목을 마주하고 상가가 있습니다. 시험기간에 그 이상한 철물점의 개가 하두 짖어대서 불편함을 겪곤 했습니다.....
그렇다고 죽일일은 없겟죠..
일주일전, 제가 요즘 토익 한다고 아침에나가서 저녁에나 돌아옵니다.
어릴적 개에 쫓긴 기억때문에 동물은 아주 무서워하고 좋아하지도 않아요.
저번주 수요일에 제가 집에오던 중 아무렇지않게 걸어오고있었어요, 토익에 LC 영어듣기 한다고 이어폰 키고 있었는데 갑자기 개가 짖어대면서 저에게 달려오는겁니다.
그래서 저도 반사적으로 저도 모르게 발로 어딜찼는지 모르겠지만, 그리고 주인분께 참 죄송하지만 개를 있는힘껏 차버리게 되었어요.
짖으면서 달려오던개가 저에게 차이고는 벽에 꼬꾸라져서는 짖지를 않았어요,
그 주인분께서 나이 많이드시지 않은 아주머니 같았는데, 달려오셔서 머하는 짓이냐고 저를 몰아세우더군요. 동네라서 고성방가에 사람들이 하나둘 창문을 열고 구경하기 시작했어요...
아주머니께서 보셨다시피 저에게 짖으면서 달려왔다고, 너무 무서워서 그랬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발로 찬건 죄송합니다. 라고 사과를 계속 했는데, 이틑날 금요일에 개가 죽었다고 저에게 경찰서를 가자고 하더군요.
토익학원 시스템이 아침에가서 저녁까지 시키는 그런학원이라 시간이 안된다고 그리고 다시한번 죄송하다고, 사죄를 해도 개를 키우시는 분들은 개에대한 애정이 정말 많다고 알고있는데, 자식을 잃으신 기분일꺼같아 무조건적으로 제가 사과를 하였습니다.
그러더니 기다리라면서 경찰에 고소할꺼라고 하시더군요 ㅜㅜ
예 너무 죄송합니다. 제가 작은 벌레도 싫어하고 욕먹을지는 모르겠지만 사람말고는 다른 생명체는 끔찍히 두려워합니다.( 물론 살아있는 생명체말이죠 )
어떻게 해결을 해야 좋을까요.... 동물 기르시는 분들 저에게 조언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