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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에서일하는 여자친구

에휴 |2013.07.17 03:26
조회 895 |추천 0
안녕하세요? 20대후반을 바라보고 있는 흔남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혼자 고민하는게 너무 힘이들어 선배님들의 조언을 얻으려고 이렇게 용기내어 글을 써봅니다..
저는 1년안되게 만난 동갑내기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만난건 친구와술자리에서 만나게됬습니다 예전고등학교때도 알던사이인데 오랫동안 연락이 끊기다 최근에다시 만나서 사귀게 됬습니다.처음에는 의류쪽 일을 했는데 쇼핑몰창업이다 머다해서 바에서 일해야 한다더군요
바에서 일한게 이번이 처음이아니구요 바에서 일한다고 나쁘게 보지 않았습니다 예전에 바에서 일한것도 대학교학비를내려고 다닌거였고 이른나이에 학자금도다값을만큼 성실한여자였습니다 지금도 돈을열심히 모으고있죠 성형이나 명품이런거 절대안사고 꿈을위해 달려가는 여자였습니다 문제는 크게 실망한일이 생겼습니다 요즘비도오고해서 신발하나 선물해야겠다 생각해서 당직서고 낮에찾아갔는데 집에 없는겁니다.. 전화를했더니 집이라고 화장실이라고 하는겁니다... 제가집인데 말이죠.. 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알고봤더니 손님이랑 같이 일하는 동생이랑 밥은먹으러 간거였습니다 저를 감쪽같이 속이고.... 저를위해 선의에 거짓말했다고합니다... 일단 집으로그냥왔는데 울고불고 매달리기에 눈감고 넘어갔습니다.... 근데 이런일 당하니 계속 의심하게되고 그러네요...서로힘들어지는거같고 제가 정말사랑하는데... 어떻게해야될까요.. 조언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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