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방송된 MBC 컬투베란다쇼..
배우클라라가 노출패션에 대한 생각을 전하는 마지막 또크....의도적인 과잉노출은 좋지 않다는 클라라의 토끄..
크윽! 민폐를 끼치는 의상(노출패션)을 가지고 김태균과정찬우가 한마디로 엔딩또크로 마감한다...
순간 카메라는 줌아웃하며 멀어져가며 메인 MC두사람과 좌우패널의 종영 모습을 클로우즈업한다...
이때 비춰지는 정찬우의 민폐패션..쪼리!..
이게 왠 시츄?
민폐노출은 여자들 신체가 전부인가?
남자가 어울리지 않는 장소에서의 발가락노출은 패션인
가? 아님민폐인가?.
혹 수영장이나 야외공원에서의 활동이라면 모르겠다.
그래도 패션은 아니겠지만..
실내 세트장에서의 방송인데 더구나 패션과 민폐에관한
또크였는데..
엠씨가..
패널도 아닌..
그래 가지고 설득력이 있었겠는가...
이들도 하늘 높은줄 모르고 인기에 허우적거리는
하루강아지이었던가..
우리는 지금 이시대를 살면서 간과하는게 참으로 많다.
방송인이라면 진실로반성하고 시청자들에게 팬들에게 사죄해야한다..너무 가벼운 방송으로 여러 방송인들의 노출패션에 거리낌 없는 또크를 남발해서 시청자와팬들을 기만하려했다는 것을...
제작자와 MC정찬우는 반성이 필요한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