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자친구에대해 고민입니다.

여자친구와 사귄지 100일 조금넘은 남자입니다. 최근들어 여자친구가 이상해서 글을쓰게 되었는데요 왜 이상하냐 최근들어 게임을 하는시간이 많아지고 원래 답장이 좀늦긴했지만 답장이 더느려지는겁니다; 2~3시간뒤에 문자보내고 그러는데요 게임하는건 이해하는데 게임도중에 텀이있는데 그사이에 연락안하냐 불평하고 싸웠는데 그저 미안하단말밖에안하다 진짜 끝인가..하는 상황까지 왔는데 여자친구가 그냥 아무이유없이 짜증나고 그런다는겁니다 그래서 아..했는데 나는안만나고 친구들은 자주만나러다니고 그러면서 친구는 잘만나고다니네 하면 그냥만나는거지뭐.. 이런말만 되풀이하네요 물론 친구만나는건 잘못된건아니지만 적어도 말이라도 해줬으면..하는바램이있어요 전에는 어디가고있다 집가는중이야 이렇게 문자만해도 좋았는데 지금은 어떻게 받아들여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과연나를 좋아하는지 의문이네요 전에는 나좋아하냐 물어봤는데 그냥 응이라고 단답으로말하더군요 나만 여친을 좋아하는거같아서 더괴롭고 이게 언제까지 이어질까 그게더 괴롭고 걱정입니다.. 100일때는 만나지도않았고 생일때는 그냥 축하한단말 그게다였습니다 여자들이보기에는 뭐야..이럴지 모르는데 제여친은 여자가봐도 뭐지..라고 말나오는 난해한사람입니다 여자인데 여자같지않다해야하나 기일은 그냥 아무것도아니다 생각하는 그런여자.. 그리고 내가 싫으면 싫다 말하면되는데 제대로 표현도 안하고 말도안하고 둘다 표현안하고 말을안하니 답답한 심경이네요.. 필력이 거지같습니다 이해해주세요 저도 제가써놓고 뭔지못알아볼거같은 내용인거같네요 지금까지 어떤한남자의 징징댐을 보셨습니다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