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분들ㄹ...
첫 글 올리느라...제가 글솜씨가 없서서...
일단 써볼께요! ㅠ
*자작아니고, 진짜 최근에 있던 일입니다.
음슴체 ㄱㄱ
10개월 쯤 전이었음... 존트 안 지났지 ㅇㅇ(ㅈㅅ)
어쨌든 그 때면 9월?10월 ? 뭐 그정도에 한 여자애가
전학을 옴... 근데 디게 이뻣음... 뭐랄까 제목에도 붙였듯이 구하라같이 고양이상인데(사실 여우를 더 닮음ㅋㅋㅌㅌㅋ) 쨌든 이쁨ㅇㅇ. 그건 확실.
근데 년들 시리즈 버면 그렇듯이 나도 조카 오지랖 넓고 발도 넓고... 친화력 개쩜ㅋㅋㅋ 자랑은 아닌디... 머 쨋든
진짜진짜 미안하지만ㅠㅠㅠ
나...난... 존트 못생겻지만...ㅠㅠㅠㅠㅠ
내가 그나마 여아이돌 중 좋아하는 에이핑크 보...보미로 하겟슴.ㅋㅋㅋㅋ큐ㅠㅠㅠ (핑팬 여러분 죄송해요)
아 맞당ㅋㅋㅋ 본론으로 넘어가서 하라년 소개를 쫌 할께..
걘 쌍둥이가 잇슴. 근데 쌍둥이도 걔처럼 여우년이 아닌 말 그대로 엄.친.딸... 조카 범접할 수 없게 공부 잘하고 이쁜 그런 애임. 걘 눈웃음도 쩔고 강아지 닮앗으니... 티파니가 좋을 것 같음.ㅇㅇ +천사임
진짜 본론ㅋㅋㅋ
일단 하라녀가 지 쌍둥이 파니랑 전학을 왓는데, 하라녀는 재수업ㅅ게도 나랑 같은ㅅㅂ 3반이고, 파니는 7반이엇음(9반이 끝) 근데 남자애들은 당근빠따 얼굴 보고 열광햇지만 여자애들은 싹싹하고 생글생글 잘웃능 하라녀 성격을 보고 젛다고 생각햇음ㅇㅇ
(근데 그건 이미지 메이킹...ㅋㅋㅋㅋ)
근데!근데ㅔ에에ㅔㅇㅋ!!
그 때 설상가상 하라년이 내 앞자리엿던 거임ㅋㅋ큐ㅠㅠㅠ
뭐 그땐 하라녀 실체를 몰랐기도 했구... 아까도 말했듯이 난 친화력이 개 쩔고 오지랖도 넓어성... 하라녀에게 다가감
근데 난 조카 병신같이ㅠㅠㅠㅠㅠ
하라년과 인사를 나누고 급속ㄱ도로 친해져쓰뮤ㅠㅠㅠㅠ
나도 이런 내가 병신같음 아오 지금 생각해보면 조카 ㅡㅡ
쨌든 잉여로운 글쓴이에겐 두 명의 베프가 잇슴. 한 명은ㄴ 조카 피부 새하얘서 백설기같은 친구임.ㅇㅇ 걘 선화라고 하겟구... 그리고 또 한 명은 목소리도 허스키하고 피부도 쫌 까만 앤데 걘 효린이 딱인 것 같음ㅇㅇ 참고로 선화는 조카 귀엽게 생긴뉴ㅜㅜㅜㅜ 겁귀인 요섭이란 남친이 있엇구, 효린이는 B1A4 바로 닮은 애랑 썸? 비슷한 걸 타고 잇엇슴.
글쓴이에게도, 엉엉ㅇ 썸남이 잇엇ㄱ슴.
영광스럽게도 겁나 잘생겨써ㅠㅠㅜㅜ 엉엉
그래서 명수라고 하겟슘(인피니트 엘인거 알겟징)
뭐 본론은ㅋ
하라녀랑 내가 친해진 후, 효린이랑 나랑 선화랑 하라녀랑 급식도 같이 먹구 맨날 같이 다녓덩 것 같음...
ㅅㅂ 내가 그 땐 돌았지 돌았어ㅡㅡ
뭐 하라녀가 우리랑 어울려 다닌 이유는 다 알꺼임^^
보나마나 남친이나 썸남이겠지 빌어먹게도^^
어이쿠야 배가 고프니 컵라면이나 끓여먹구 발 딲고 잠이나 자야징ㅇ~~ 룰룰루~♥
반응 좋건 안 좋건 내 답답함을 털어놓기 좋으니께!
쓸껰ㅋㅋㅋㅋ
비루한 나님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