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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속상하네요..

ㅣㅣ |2013.07.19 01:32
조회 172 |추천 0
제작년에 처음 사겻습니다 두달만에 일방적인 헤어지자는 통보를 받았고 후회도많이하고 정말 세상끝난듯 울고 또울엇습니다 그렇게 일년을 지내고 그일년동안 열번을 매달려 다시 만났습니다 거의 삼백일을 만났는데 제가 정말잘해줬습니다.. 학교앞까지 데릴러가고 밥도못하던 내가 도시락도 싸보고 안챙기기로 했던 자잘한 기념일도 그애 행복할 모습 생각하며 다 했네요.. 싸워도 항상 미안하다하고 제가먼저 손내밀고 그러다 싸우게 됬는데 하루종일 연락이 안되다 못해주는거같다고 헤어지자 라고 카톡한통 왔습니다 전화했더니 피하다가 한시간뒤에 전화가 오더군요 그렇게 전화를 마지막으로 좋게? 헤어졌습니다 지금 헤어진지 한달인데 저랑 헤어지고 이틀삼일 있다가 같은학교 여자애랑 연락한다는 소리를 들었서요 정말 억장이 무너졌죠.. 그후로 일주일정도 연락하다가 끊겼다는데 오늘 전화를 했는데 예전그대로 받아주네요 그래놓고 카톡대화명은 그여자애와 관련되있고.. 헤어지고 두세번 연락했는데 그때마다 다 사귈때처럼 대해줬는데... 먼저 연락이 올까요? 후회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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