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도박에빠져
사랑하는사람과 이별했습니다
그사람과 싸우고나서 도박을 하는습관이 생겨
그사람 생일얼마남지안고 싸우다가 도박으로 돈을날려버리고 다시 사이가풀렷지만 생일선물 사줄돈도업고 내 자신이한심하고 초라해보여 널만날용기가 없었다 그땐 내가도박그만둘수있을지 몰랐어 그래서 너에게 헤어지자고 했어 너가한번만나잿는대 날보며 울면서 밥먹었나고 물어보드라 그때 어찌나미안했는지.. 그래도 안댈거같았어.. 몇십분동안너와나는같이울면서 내가안댄다고했었지..정말미안했다 ㅎㅎ..그후로 다시 우린사귀고 너는 생일선물같은거 필요없다고하고 ㅎ 정말나도 돈열심히모아서 사줄라했는대 그게안되드라.. 그래서 난너가실타고 질렸다고 매몰차게 널차버렸지.. 그 후 알바하는대서 나랑마주친 너표정이 아직도기억에 남는다 진짜 미안하다 내가 너에게 정말 몹슬짓을 한것같드라 그래서 나는 열심히 돈벌고 도박도 완전히끊고 용기내서 널다시잡으려 했지만 번호등록해서 카톡을 보니 이미다른남자가 있드라 나보다 좋아보이고잘해주는것 같아 나두 서서히 마음을 접어갔다..그러다 나도지금은 사랑하는사람이 생겼고 도박도 절대안하구ㅎㅎ 너와내가 오백일정도란 시간을 만났는대 정말잊지못할것같아 어느곳을가든 너와가던곳들이고 무엇을하든 이상하게 다너랑했던것들 뿐이네ㅎㅎ 아직까지 널잊지못했나보다 진짜 너무 미안하다 너에겐 이게변명처럼보일진 몰라도 내가쓰레기로보여도 다 이해할수있을것같아 그오백일이란 시간 잊지못할추억들 진짜고맙다 !! 앞으로 나가튼남자만나지말고 잘지내야댄다ㅎ 이쁜사랑 많이하고 이글을 끝으로 나는 널완전히잊어볼라구 노력할게 진짜 미안하고 고마웠다 두번다신 너같은 여자못만날것같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