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어떤사람을 선택하겠나요
내가 좋아하는사람은
그 사람이 자길 좋아하는것을 압니다
근데 그 사람도 2년간 짝남이 있답니다
그사람도 나를 너무 좋아하면서도 2년간 짝사랑한게 너무 크다고
너무 고맙고 미안하대요
주변에선 연락 끊고 잊어라고하는데
그 사람이 너무좋아요..
내가 아니여도 같이 있는 것 만으로도 좋은데요
얘기 할 때마다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이루어질수 없는거 같아도 바보같이 아직 좋아해요
그 짝남은 해외가서 내년 6월에 돌아와요
나를 좋아하는사람은
저랑 비슷합니다
내마음 알면서도 좋다고해요
그냥 나를 봐달라고 해요
포기안한대요 더 아프지말고 나를 사랑해달래요
매일 연락하고 보고싶다고해요
더이상 힘들지말고 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