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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이석채 회장 아마야구를 살리다~

바나나는겨... |2013.07.19 19:00
조회 84 |추천 0

 

아마추어 야구 좋아하시나요?.

지금보다 아주 옛날이긴 하지만

아마야구는 엄청난 인기를 얻었답니다.

 

프로야구 출범 후에

인기가 많이 떨어졌지만요.

 

이런 상황에

이석채 회장이 아마 야구를 위한

지원사격을 한다고 합니다.

 

 

 

KT회장이

16일 오후 서울 KT 광화문사옥

올레스퀘어에서

진행된 한국 야구 발전과 아마추어

야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을 했어요.

 

 

 

 

KT 이석채 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협회와

KT는 역량을 모아 아마추어 야구 활성화는

물론 한국 야구 전체가 발전할 수 있는

선순환 체계를 만들어 갈 계획이라고 해요~

 

 

또한 사회적 관심이 부족한 학생야구가

야구팬들의 사랑을 받으며 보다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새로운 방안을 모색하는 데에도

지혜를 모으기로 했다고 해요~

 

 

대단하죠???

예전에만 해도 아마야구가 대세였는데

요즘은 많이 사랑 못받는 것 같아

아쉬웠는데..
좋은 것 같아요~

KT는 그동안 쌓아온 통신기술과 미디어 인프라를 통해

아마추어 야구가 국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하고,

한국 야구의 콘텐츠화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답니다.

아울러 첨단기술과 융합해 아마추어 야구 경기를 팬들에게

새롭고 차별화된 형식으로 전달할 예정이에요~


 

협회와 KT의 공동연구와 협력으로 아마추어 야구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지면

한국 야구 전체의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답니다.

이병석 대한야구협회 회장은 "한국을 대표하는

통신기업인 KT가 프로야구10구단 창단에 맞춰 아마추어

야구에 큰 관심을 가져 준 것은 높이 평가해야 한다"며

"이번 MOU를 통해 어려운 환경에서 성장해 온 아마추어

야구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새로운 동력을 마련했다"고 말했답니다.

 

아마야구의 도약을 기대해요~

 

아마야구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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