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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미묘일때가 있었다 마루위의 고양이 아가들 리즈시절^^

마고냥 |2013.07.20 21:38
조회 7,298 |추천 55

 

우리도 미묘일때가 있었다~!!!

 

마루위의 고양이 아가들 리즈시절~^^

 

고양이나 사람이나 털발이 참으로 중요하죠~ 

 

지금도 엄마눈에는 너무너무 미묘지만 ㅡㅡ;;;

 

그들에게도 더욱 미묘였던 시절이 있었다죠 ㅋㅋ

 

그들의 리즈시절 ㅋㅋ

 

그럼 시작할까요 ㅋㅋㅋㅋㅋ

 

 

은동이~~

 

 

 

 

 

어릴때 아름다운 약간은 억울한듯한 눈빛때문에 자꾸만 먼가를 주게되는 아이~

 

하지만 이 아이는 커서 아무에게도 지지 않고 먹을것을 뺏을수 있는 스킬을 배우게 됩니다!!

 

카리스마있는 눈빛과 순식간에 먹을것을 낚아채가는 스킬을 가진 아이~

 

먹을거에서 한시도 눈을 때지않는게 뽀인트~~

 

 

 

 

 

덩치는 작은데 역시 내공이 쌓여서 들으면 묵직해요ㅡㅡ;;어찌나 처묵처묵하는지 ㅋㅋㅋ

 

금동이~너무나 사고를 많이 쳐서 지금은 이름이 깨동이가 됐네요ㅠㅠ

 

 

 

 

 

불꽃싸닥션을 맞아도 들이대서 결국 먹을것을 차지하는 녀석 ㅡㅡ

 

애들이 저절로 피하게 되면서 본의아니게 서열 1위가 된 아이

 

절대 본인이 싸운적은 없다는거~~~~ㅋㅋㅋ

 

은동이와 마찬가지로 먹을거를 엄청 밝혀서 사료를 순식간에 다 흡수하는 아이~

 

하지만!!!

 

바로 콸콸콸을 해주시는 일명 콸콸콸 냥이 깨동사마 ㅠㅠ

 

요 콸콸콸 고친다고 정말 고생고생했네요ㅠㅠ

 

크면서 점점 눈빛과 얼굴이 달라지는게 보이시나요?

 

 

 

 

 

 

 

 

 

그럼 다시 예전 사진을 볼까요?ㅋㅋㅋㅋㅋㅋ

 

 

 

 

 

괜찮아 그래도 엄만 지금이 더 이뻐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그래도 집사의 눈에는 너무나 이쁜 아이들이네요

 

 

이아이는 뿌베에요~~

 

이쁜 여아이지만 이 아이는 후에 깨동이와 막상막하 싸움닭으로 바뀐답니다. ㅡㅡ

 

 

 

 

이랬던 아이가~

.

.

.

.

울애들은 왜케 여자애들 눈빛이 도전적으로 바뀔까요 ㅋㅋㅋㅋ

 

서열순위가 다 여자애들이 상우ㅣ ㄷㄷㄷ

 

 

 

 

 

타로카드를 재미로 보는데 절대지배자의 카드가 나온 뿌베 ㅡㅡ;;;;

 

너의 그 성격은 그냥 있는게 아니구나ㅠㅠ

 

이건 야매미용의 처절한 현장 ㅠㅠ 집사의 만행으로 인해 요로콤 털 갑옷을 입게된 ㅠㅠ 우리 뿌베

 

 

 

 

 

 

갑빠가 좋죠~~~^^;;;;;;;;;;

 

털갑옷입은거 같지 않나요?아하하 ㅡㅡ;;;;

 

이 아이는 똘망이~원래는 먹을거 밝혀서 식탐이 먹탱이로 불렸으나 병원에서 아가 이름이 머죠라고 묻는순간

 

차마 막지은 그 이름을 대기가 미안해져(간호사가 아이들 이름으로 충분히 웃었기에ㅠㅠ)

 

순식간에 지어진 이름 똘망똘망하다고 똘망이 하지만 이아이도

 

커서는 똥을 달고 마중을 나와서 똥망이로 바뀌는 아픔이 ㅡㅡ;;ㅋㅋㅋㅋ

 

똥도 눠야하고 마중도 나와야하고 결국 달고 마중나오는 아이ㅠㅠ

 

담에 니 응가하는 시간 피해서 엄마가 집에 오마 ㅠㅠ

 

 

 

 

우리집에 식탐쟁이 똘망이~~~

 

 

 

 

 

약을 줘도 냄새도 안먹고 잘 먹는 착한(?) 아이 ㅋㅋㅋㅋㅋ

 

 

 

 

상추 먹다 딱 걸렸음 ㅠㅠ

 

이아이는 멍이~항상 멍때려서 이름도 멍~ㅡㅡ

 

 

 

 

자는 모습도 개그묘 ㅋㅋㅋ 이아이는 항상 다른애들이 사고치고 나면 그뒤에 머지 궁금해서

 

다가갔다가 범묘로 오해받는 슬픈 아이 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릴때부터 이자세로 자고 지금도 쭉 저자세로 자요 ㅋㅋㅋ

 

 

 

 

애들이 실컨 놀다 식상해져서 안하니 뒤늦게 불이 붙는 ㅡㅡ;;;

 

왜 항상 뒷북인지 ㅋㅋㅋ 왠지 안쓰럽기까지 하네요ㅠㅠ

 

 

 

 

 

멍때리는것도 여전함 ㅋㅋㅋㅋ저 자세로 한동안 계속 멍때리고 있음 ㅡㅡ;;

 

학창시절 옆에 애가 실컨 떠들다 내가 막 한마디하면

 

선생님한테 걸려서 혼나던 그런 사람들은 우리 멍이의 마음을 이해하실수 있을듯 ㅡㅡ;;

 

다른애들이 다 놀고 난후 궁금해서 뒤늦게 갔다가 꼭 걸리는 슬픈 사연이 있는 아가랍니다 ㅡ.,ㅡ;;

 

현장을 보고나서 뒤늦게서야 안혼내게 됨 ㅡㅡ;;미안해서 간식을 막 퍼줬네요 ㅎㅎㅎㅎ

 

이 아이는 몽실이에요~

 

무릎냥이에 정말 속눈썹이 길고 눈망울이 이쁜 아가에요 ~~

 

 

 

 

정말 여리딘 여린 아가같지만 이아이도 가끔 화나면 다른 냥이들도 겁내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착하게 생긴 외모덕에 사고쳐도 뭐든 다 빠져나가는 외모덕을 보고

 

사는 냥이랍니다 ㅋㅋㅋㅋㅋㅡㅡ;;;ㅋㅋㅋㅋㅋ

 

이 아이는 뭉베에요~이름센스따윈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린 엄마덕에 요로코롬

 

토종적인 이름을 갖게 된 우리 아가들 ㅠㅠ

 

 

 

 

 

 

 

이아이는 너무나 소심해서 사람이 알아서 비위를 맞춰야하는 냥이님ㅠㅠ

 

 

 

 

장난친다고 함부로 대하다간 밤새 악몽에 시달리는 소심한 묘 ㅠㅠ

 

 

 

 

한덩치하지만 이래뵈도 막둥이 임 ㅋㅋㅋㅋㅋ

 

덩치는 제일 크면서 겁은 젤 많은 소심한 아이 ㅠㅠ

 

장난친다고 친구가 말탔더니 밤새 악몽에 시달리던 아이 ㅠㅠ

 

 

 

 

 

 

 

 

 

이상 마루위의 고양이 아가들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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