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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더러운년 재수없다 라고 하네요

뽀맘 |2013.07.21 11:23
조회 7,925 |추천 3
남편 보여줄꺼에요 꼭 답글 주세요 ㅠㅠ

남편 36 저 32이고 결혼 4년차 3살애기 있어요
아침차려주고 밥 잘 먹고 남편이 거실에 누워서 티비보더라고요,
그래서 설겆이 미루고 남편 옆에 붙어서 팔도 만지고 스킨쉽을 하니까 남편이 자리도 넓은데 굳이 이쪽으로 와서 그런다고 짜증내더라고요
그래도 전 좋으니까~ 하면서 제 발로 남편 허박지를 갖다댔어요
그랬더니 일어나서 소리지르면서 재수없게 더러운년 그러더라고요 애도 옆에 있는데

너무 지금 속상하고 눈물이 나네요
자기가 생각있고 좋을때는 저 자려고 하는데도 굳이 옆에오고 제가 모 먹고있을때도 오고 그러면서
아무리 생각이 없더라도 스킨쉽하는
와이프에게 저런말을 할 수 있을까요
제가 속상해서 우니까 쫓아와서 소리지르며 시끄럽다 하고 제가 잘못했다하네요

너무너무 지금 속상하네요
제가 와이프는 맞는걸까요....
추천수3
반대수18
베플ㅇㅇ|2013.07.22 10:53
앞으로 부부관계든 스킨십으든 하지마세요 그냥 드럽다고 한 것도 아니구 드러운 년 이라뇨
베플6363|2013.07.22 09:27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듯 하네요 저도 남자지만 아내에게 말을 함부로 하는 사람들은 사람같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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