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3번하고 만다
어이 오빠야.. 음.. 일단 이제까지 존댓말 쓰고 그랬는데 반말로 할께
우리 작년 7월달에 만났자나 6월달인가 음.. 거의 1년다됫어 근데 처음만난날부터 좋아햇다..??
근데 2어번 고백햇는데 와.. 찻네..??
왜 찻어? 이유라도 좀 들어보자 너무하네 사람들이 여자가 2번고백하는 거는 구차한일. 이라고 말햇는데 그말이 이해안간다..ㅡㅡ
아 5월달에 포기햇지만 이제 미련이 조금조금 생각이 드문드문나...
그거알지?? 모를려냐??
근데 쫌 서운해..
아씌 일단 내가 밖에서 글써서 그런데 얼른 쓰고 들어가야겟다..
오빠 아직도 미련남잇고.. 일단 미련 남기전에 여기서 깔끔하게 정리해야겟다 연락도 끊고.. 잘지내라고 하고싶고 그럼으로인해 쫌 잔소리하고 짜찔께..ㅋㅋ
담배좀 그만 피워 끊으라고 말안할께 그냥 줄이든가해..
그리고 또 잠좀 자 맨날 아버지 당구장에서 일한다고 하면 잠은 언제자냐...??
잠 많이 자둬...
그리고 술좀 앵간히 마셔대!!! 작년 만나고 나서 맨날 술마시더니 이제 끊엇는지 어쨋는지 모르지만 그래도 앵간히 마셔 알앗음??
미련 남기전에 여기서 그만할게 나혼자의 짝사랑 알겟지??
그럼 안녕이야.. 여기서 정말..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