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7월20일 가족들과 울산울주군에 a펜션에 놀러갔습니다
잘놀고 돌아와서 집에오자마자 잠이들어서 자다가 일어나 폰을보니 부재중도 많고
문자가 저렇게 와있었고 , 저는 바로 전화를 했습니다.
일단 이런일로 연락해서 미안하다며 사과부터하고 자세한 이야기를 했다면
저도 이렇게까지 분하진않았을텐데,
다짜고짜 도둑으로 의심하고
CCTV를 외뢰하겠다는둥,
그렇게 의심되면 CCTV부터확인하랬더니,
그건 경찰에 의뢰하겠답니다.
진짜답도없고 억울한데
방금은 또문자와서 저렇게 말하네요
계속이일로 신경쓰고 생각하다가 문득어제 잘때 이불이 이상했던게 생각나서
사진을 바로찾아보니
저희방에 원래 덮는이불을 안주셧네요
마지막사진은 그펜션 홈페이지에 잇던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