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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좋게 놀러가서 도둑취급 받고 왔습니다.

5970861 |2013.07.21 19:58
조회 77,445 |추천 405

 

 

어제 7월20일 가족들과 울산울주군에 a펜션에 놀러갔습니다

잘놀고 돌아와서 집에오자마자 잠이들어서 자다가 일어나 폰을보니 부재중도 많고

문자가 저렇게 와있었고 , 저는 바로 전화를 했습니다.

일단 이런일로 연락해서 미안하다며 사과부터하고 자세한 이야기를 했다면

저도 이렇게까지 분하진않았을텐데,

다짜고짜 도둑으로 의심하고

CCTV를 외뢰하겠다는둥,

그렇게 의심되면 CCTV부터확인하랬더니,

그건 경찰에 의뢰하겠답니다.

진짜답도없고 억울한데

방금은 또문자와서 저렇게 말하네요

 

 

 

 

 

 

 

계속이일로 신경쓰고 생각하다가 문득어제 잘때 이불이 이상했던게 생각나서

사진을 바로찾아보니

저희방에 원래 덮는이불을 안주셧네요

마지막사진은 그펜션 홈페이지에 잇던사진입니다

 

 

 

추천수405
반대수10
베플1234|2013.07.22 04:51
침대요를 훔친다는건 일단 방안에서 가방이나 짐속에 넣어야되는데 cctv드립치는게 좀 신기하네.. 펜션 방안에다가 cctv를 설치 했다는건가.. 야 동 찍는것도 아니고... 문밖에 cctv가 있다고 쳐도 그 cctv가 문을열었을때 방안까지 찍힐수 있는것도 솔직히 개인프라이버시에 저촉되는거고.. 한마디로 사람이 나왔을때 직힌걸로 판단하는건데 그걸 가방이나 짐꾸러미속에 넣고 나간다면 100프로 모르는거구.. 결론을 짓는다면 방안에 cctv가 있다 와 글쓴이의 자작글 아니면 펜션주인의 한번 떠보자는 패기로 구라 까는거 이 3개로 압축할수 있겠네요.
베플소라아빠|2013.07.21 20:40
증거도없이. 저런말같지도않은. 소리 ㅡㅡ아는지인들에게. 저펜션은가지말라고 해야겐네. 머눈엔 머만보인다고 도둑질해가. 펜 션차렸는갑네 ㅋ ㅋ정신적피해보상 청구해야함.
베플소라맘|2013.07.21 20:43
미친 또라이가튼년이다잇노 내가더썽난다 장사하는사람이 증거도없이손님 의심하고 지랄볭이고 그래가펜션장사잘대겟네별신경쓰지마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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