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설리녀 틴트녀 같은거보다가 이제올린다
왜사탕녀냐면 알사탕?그거 입에넣고 귀엽게할려고하는거?
그거때매 맨날사탕가지고다녀서 사탕녀임
나는 글쓰기 귀차늠으로 간단하게씀
사탕녀를처음알게된건 1년전임
학교 처음들어왔을때 소집일때부터 알았음
소집일때 일부러 튀고싶어하는애들 알g?
사탕녀도 그런분류였음
나도 사탕녀보고 귀엽게생겻네 이정도하고끝냄
막친하게지낸건 내친구중에 민아랑 친해서대충 그렇게친해졋는데
사탕녀도 나랑친하게지내고시퍼하는거같아서 그냥 그렇게
1학년을지냇음
사건은 1학년 겨울방학임
사탕녀가 학교로 나오라는거임
막식사를하려는 나에게 시붕 ㅡㅡ
난 라면을 끓이고 한숫가락도 못먹고나감
그기분암?ㅠ
난 울쩍거리며나감
학교가니까 혼자가아니라
울학교 남자애랑 앉아있는거임ㅋㅋ
멍미
그것도 내가 좋아한다고말해줫던 이름 은 이준기로하것음 ㅋㅋㅋ
그때분명
"익친아 너 좋아하는애잏어?"
"나 우리반 이준기!"
"헐 너 눈 낮어 개가 잼잏긴하지만
뱃살도있고 못생김ㅡ"
솔직히 못생긴건아님
뱃살도 그닼ㅋㅋㄱㄱ
오바쩌럿음
암튼 그렇게말햇던 니가
둘이? 머다른이유가 있것지라고 생각 하면 오산임
맞음ㅋㅋㅋ 사귐
존니빡짐 ㅋㅋㅋㅋ
왜부름?ww?
나는 걍 아무렇지도않은것처럼
"사탕녀야 너왜 준기랑있어?"
"오늘부터 우리사귐"
준기가 말함 ㄱㅋㅋ
순간 살인충동이 ㅋㅋㄲㅋ
내가 라면도 버리고 걍나왓더니 ㅋㅋㅋㅁㅊ ㅋㅋ
암튼
그래서 내가
"올 ㅊㅋㅊㅋ 염 근데 왜부름ㅋㅋㅋ?"
진짜궁금햇음
"익친 노 우리서방쥰기량 치나자낭 구래서 알료주료고 불려쭁(해석=익친이 너 우리서방준기랑 친하잔아 그래서 알려줄려고 불렀어 )"
진짜 저렇게말함 ㅋㅋㅋㅋ
"아하 ㅋㅋ그냥내일학교에서 말해주지 ㅎㅎ나가봐야할듯 그럼 내일보자!"
낼이 개학이엏ㅅ음 ㅋㅋ
"야 익친아 나 사탕녀랑 집반대라서 니가 같은 아파트니까 같이가라"준기가 이리말함
머라거?ㅡㅡ ㅋㅋㅋ
이사가고싶네 ㅋ키ㅣ
"ㅇㅋ 알긋다 가자 사탕녀야"
"웅ㅎㅎ 쥰기야 낼봥♥"
애잇 신발
집에 가는중에 내가
"사탕녀야 너 준기 별로라면서 왜사귐?"
걍좋게말함
"좋아서 사귀는거 아님 ㅋㅋㅋ"
미친 머라고?
"그럼??"
"쟤 선배들이랑 친해서 나도 친해질려고 ㅋㅋㅋ
오늘 선배들이랑 번호교환함 ㅋㅋ 준기여친이라고 자주놀재 ㅋㅋ"
"아 ㅋㅋ 알긋어"
이렇게 집에도착함
집에서 멘붕옴
반응좋으면 더쓸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