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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호주-브리스번 시티 도서관

유학네트 |2013.07.22 14:55
조회 38 |추천 1

[REAL?!! 유학LIFE]

 

 

외국에 나오면 프리와이파이를 쓸 수 있는 곳은 한정 되어 있거나 요금을 내야 사용가능 한 곳이 많으며, 조용한 곳에서 자기만의 시간을 갖고 공부 또는 독서를 하고 싶은데 딱히 공간이 없어 집에만 있어야 하는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공간이 있어 소개 하려고 합니다.

 

 



누구나 쉽게 이용하며 갈 수 있는 그 곳 이지만 생각만큼 자주 이용을 하지 않는 그 곳. 바로 시티 내에 있는 도서관인데요. 어느 나라든 어느 곳이든 도서관은 있지만 자주 이용하는 사람은 자주 이용하지만 또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생각만큼 많이 가지 않는 곳이기도 합니다.

도서관을 이용하면 그 곳에서 인터넷도 쉽게 사용 할 수 있고 와이파이도 프리여서 누구 와든 연락도 가능하며 각자의 취향에 맞게 좋아하는 책을 볼 수도 음악을 들을 수도 DVD감상을 할 수도 있습니다.

시티 내에 있는 도서관은 월요일부터 목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금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 토요일과 일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이용이 가능합니다. 주말에도 짧은 시간이지만 이용이 가능하여 참으로 좋은 것 같습니다.^ ^

도서관 내부는 총 3층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1층엔 책이나 CD, DVD를 대여할 수 있으며 다른 한 곳에선 책을 보거나 신문을 볼 수 있는 공간도 있습니다. 2층엔 컴퓨터를 이용하거나 DVD를 볼 수 있는 공간, 친구들과 대화를 즐길 수 있는 휴식 공간과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이 따로 마련되어 있는데 도서관의 조용한 분위기는 크게 깨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3층엔 빌려볼 수 있는 책들이 2층보다 많으며 책을 보거나 공부할 수 있는 공간도 따로 마련되어 있어 혼자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모든 층은 에스컬레이터로 이용하며 도서관의 전체적인 분위기가 굉장히 딱딱하거나 무겁지 않아 편안히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 도서관 입구 맞은편엔 카페도 있어 커피를 자주 마시거나 좋아하는 분이들이라면 이곳이 더 없이 좋은 자유공간이 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





그리고 브리즈번 시티 내 도서관은 매달 네 번째 화요일 오후 3~4시에 영어 회화 시간이 있습니다. 친근하고 격식 없는 영어 회화 그룹으로 이 시간에 매달 새로운 친구들도 만나고 영어 실력도 늘릴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예약은 따로 필요 없으며 누구나가 참여 가능하여 친구가 되는 것에 있어 나이차이가 크게 벽이 되는 것 같진 않는 것 같습니다.

만약 혼자서 자기만의 시간을 가지고 싶고 외국 책도 많이 접하시고 싶다면 도서관을 이용해 보시는 건 어떠실까요?

저도 한국에 있을 땐 도서관을 자주 이용하진 않았지만 이곳에 있는 만큼은 자주 이용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소소한 내용이지만 유익한 정보를 도움 받고 싶어 하는 분들에게 도서관 이용을 권하고 싶은 리포터 박은정이었습니다.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박은정 / 국가:호주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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