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싸이더(out sider) : 흔히 대학내에서 혼자 다니는 학우를 일컫는 말로 쓰임.
과에서 결국. 수업끝나고 서로 술먹고.. 그러다
눈맞아서 사귀고.. 그러다 얼마안가 깨지고.
어사되고. 과에서 안좋은 소문 돌고.
흔히 말하는 어사가 됩니다.
두번째 케이스는 이런모임에서 회비를 걷어가고. 과티내고 과잠바비내고.. 한학기에 그냥 헌납하는게 몇십은 될 겁니다.
여자친구 . 남자친구 사귀려고 과생활 하나요? 그러지 마세요.
모여도. 만나도 도움이 되는 분들과 교류하세요. 그걸로 서로 페북 인증하고 그런것도 꼴사납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김치녀 그런 언급은 하지않겠습니다만 허세. 이건 정말 아니라고 봅니다.
나오늘 이남자랑. 이 선배랑 술먹었다. 인증하고 힐링됬다니 뭐나니. 이런 소리 집어 치워야 합니다.
SNS ? Social Network Service ? 이 약자 아닙니다.
Sigan Nangbi Service 의 약자입니다.
제 결론은 이겁니다.
얕은 만남으로 페이스북등 SNS에 쓸데없이 인증할 시간에. 더 소중한 친구를 만나세요.
마음에도 없는데, 다들 모이니까.. 다들 가니까.. 하는 마음에 여러분의 선택이 아닌
타인의 선택을 따라가려 하지 마세요.
가고 싶으면 가는 거고, 가기 싫음 가지마세요. 물론 눈치 보일 수 있지만, 거절도 때가 있는 법입니다. 가기 싫은데 어영부영자꾸 가고 그러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당연하게, 그런 자리에 아무 감정없이 참가 하게 되는 것입니다.
아웃사이더. 그들이 대학 추억이 없다구 한탄하시는 분들 있을 겁니다.
전 그런 아웃사이더를 말하는게 아닙니다. 학교안에서도 자기 적성에 맞는 동아리 또는. 마음이 맞는 분들과 주로 교류하며 지내라는 것입니다.
그들은 같은 대학내 학우들이 보기엔 아웃사이더로 보일 진 몰라도, 사회 전체 내로 본다면 그들은 자신만의 길을 갈 줄 아는 진정한 인사이더 입니다.
그렇다고, 무조건 과내에서 술자리가 나쁘다는 뜻은 아닙니다.
물론 어느 단체이든지, 서로 회식을하고 술을 마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번만 다시 생각해 보세요.
정말 이 술자리는 필요한 것인가.
내게 있어서 필요한 투자인가.
지속성이 있는 교류 인지를요.
대학교 내에서 혼자밥먹고, 수업듣는게 외롭나요?
그렇다면 , 자신의 목표를 향해 가는데 꼭 누군가와 동반해야 하나요?
결국 자신의 미래는 혼자서 꾸려 나가는 것입니다.
쓸데없이 마음에도 없는 사람들끼리 가식적으로. 음주에 돈 투자 할 시간에. 한푼이라도 더 모아서 자기계발 하거나, 자신이 정말 마음놓고 털어 놓을 수 있는 진정한 친구나 동료에게 투자하세요.
여러명 여기저기 투자 보다, 신뢰있는 1명의 사람이 10명의 가치보다 더 높다는 점.
절대 잊으면 안됩니다.
인연은 결코, 술자리로만 만들어 지지 않습니다.
자신의 길을 꿋꿋히 걸어가다보면, 자신의 인연은 의도치 않아도
반드시 생기게 되어있습니다.
외로워도. 지금 이 순간이 더 나은 나를 위한 투자라 생각하세요.
지금까지의 외로움의 누적됨은
당신이 미래에 누리게 될 행복일지도 모르니까요.
그런데 전 솔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