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눈팅만하다가 답답한마음에 글적어봅니다...
저는 스물중반의나이로 남자친구랑 200일 조금넘게 사귀고잇습니다. 남자친구는 저와중학교동창입니다 성인이되서 남들이다하는 동창회에서 몇년만에만나 관계가 발전햇습니다
그때는 저보단 그아이가 절 더많이조아햇어요 저는 한없이잘해주는 그친구의 마음에 제마음도 조금씩 움직이더라구요ㅎㅎ
지금은 제가 느끼기에도 제가 훨씬 많이조아하는것같아요ㅎㅎ 여자라면 누구나 느끼듯이 연애초창기때보다 남자친구의 애정표현이 점점줄더라구요 ㅎㅎ
그래도 괜찬앗어요 그친구도 저도 항상 좋으면좋은거라고 말을 많이할정도였으니까요
사람과 사람이 사귀다보면 서로편해지기도하자나요ㅎㅎ
아무튼 서로에대해 소원해진걸 느낀저는 남자친구한테 돌려말햇습니다 외롭게두면 세컨을 만들겟다구ㅋㅋㅋ 뭐일종의 귀여운? 협박인셈이죵...그러다 어제 남자친구가 전화로 내매력으로자신을더 끌어당겨보라더군요..,
전바로 직감햇습니다...무슨말이냐고물엇지요...
저를 좋아한다햇습ㄴㅣ다 그런데 너무 편해져서 인지 요즘생각이 만아졋다고.... 혼자 끙끙앓기 보단 얘기하는게 나을거 같아서 말을한거라고요ㅎㅎ
전 얘가날질려하는 거 같아서.. 질렷냐고물엇습ㄴㅣ다
그런얘기가 아니라고 하더군요ㅎㅎ
저는 서로생각할 시간을가져보는건 어떠냐고햇습니다
물론 전 싫지만 남자친구가 혼자 끙끙생각하게하고
싶지않앗습니다.. 남자친군 싫다고 하더라구요ㅎㅎ저랑은 오래 같이 함께하고 십은데 자꾸 그런생각이 든다고 ....
서로 더노력하자구 그렇게얘기하고 전화를 끈엇습니다
저희..어떻게하면 예전처럼 이쁘게 사귈수 잇을지...조언부탁드립니다...
세세하게 얘기 하면 너무길어질거같아 간단하게 적어봣는데 오타가 낫어도 양해부탁드립니다ㅜㅜ
생각이 많아지는 출근길입니다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