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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이석채 회장의 의중이 보이는 뉴스 KT취업에 도움될까?

싹이트다 |2013.07.23 13:07
조회 47 |추천 0

KT에서는 우리나라 대기업 중 혁신에 가장 가깝고자 노력하는 기업이 아닐까 해요

KT 이석채 회장이 KT 청년이사회인 '올레보드'과 만나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고 합니다.

현장 영업력 강화를 주제로 한 KT의 변화와 혁신을 위한 토론이었다고 해요~

 

 

올레보드는 작년 3월부터 KT가 운영하고 있는 청년이사회로

입사 11년차 이하의 젋은 직원들 260여명이 구성되어 있고

과거 수직적인 의사소통 체계를 극복하고 KT의 젊은 바람을 불어넣고 있어요.

 

 

이날 토론회에 참석한 올레보드 청년 이사회들은 젊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많니 내놨다고 하는데

그들로 인해 KT의 미래는 앞으로도 쉽게 꺽이지 않을 것 같네요ㅎㅎ

올레보드와 함게 토론에 참여한 이석채 회장은 "현장에 나가면 장사하기가 참 쉽지 않다며

청년사업가인 여러분들을 구심점으로 그룹 안팎에 당면한 문제를 해결해 나가야 한다고 했어요.

 

 

KT 이석채 회장이 젊은 직원들과의 시간을 끊이지 않고 계속 이어나가며

젊은 직원들의 의견이 계속 기업에 반영된다면

KT야 말로 우리 청년들이 일하기 좋은 회사가 아닐까 싶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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