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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가후이제분가준비하는데..

ㅠㅠ |2013.07.23 14:16
조회 3,569 |추천 0

임신으로 인해서 결혼을 좀 서두르게 되써요..

 

정말 저는 결혼생각도 많이 없엇도 모아논 돈도 많이 없어서 진짜  고민많이했는데

 

남편은 나쁜생각하지말자고 하더ㅗ라고요. 지우자는 말보단 낫지만 솔직히 여자인생..끝이자나요

 

진짜 고민하다가...쨋든 결혼을 하게되써요 임신한 상태라 거의 저한테 맞춰주며 결혼준비했고..

 

돈은 넉넉치 않아서 고민하다가 제가..시댁에서 산다고 그랫어요 길어도1년정도라고 서로 생각했어요.

 

암튼 시댁에서ㅗ 산다니까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그리고나서 ..... 애기 출산하고나니까

 

드디어 시월드입성이더군요 정말 힘들엇어요 시댁 27평에 6식구가 살앗어요 화장실당연한개구요

 

진짜 저희방이요??친구들와서보더니 고시원같데요 단칸방에 셋이지내니까..

하..진짜....

 

좁은건 둘째치구 시아버지가 일안다니고 노셔서 진짜 죙일 부딪히는것도 장난아니고..

 

그래서 분가하자고 그랬는데  돈없는데 뭐 어떻게 나갈거냐고 참으라고만 하는거예요

 

나가자 말자 이걸로 정말 많이 부딪히고 싸웠어요....아..증말..ㅜㅜ

 

이혼생각도 진짜많이했는데 애가 무슨 죄예요 ㅜㅜ

 

암튼 계{속 그러다가 겨우 분가하기로 결정했고.. 집구하고 안에 살림살이 사고그러고잇는데

 

아..무슨...갑과 을의 관계처럼...

 

솔직히 본인은 늦게 이사가고 아쉬울거없고 신혼집에대한 기대도 없고 뭐 없나봐요

 

관심이 없어요

 

가전제품은 같이사러갓는데 가구는 뭐 알아볼생각도 안하더라구요

 

그리고 돈없으니까 침대절대하지말자고.. 그거랑 돈 얼마안에서만 알아서 하면  군소리안한다고하고

 

어제 최대한 그거외에 다른조건맞춰서 여기저기 다알아보고 말햇더니

 

뭐또 대충...듣는둥먀ㅏ는둥...나중에 나중에

 

이러는거예요;....아....진짜... 아쉬운건 저니까 제가다 참아야되나요??

 

 

어제 열받아서 한판했는데

매번 나는 당신맘에 들게 맞출라고 알아보고어떻게하면 맘에들까하면서 알아보는데

당신은 그냥 대충 메ㅐ번 걍 좋다싫다 이정도뿐이고

 

무슨 직장상사 직원같다고 그랫더니

 

밖에나가서 담배피면서 시발시발하더군여......

 

하......................진짜....결혼준비하는거면  파혼이라도 하겟는데 이건뭐..아,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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