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중이라 잠깐 검색어만 쳐봤는데,
무슨 이 언론 병신새끼들은 연탄과 번개탄도 구분 못하는
그야말로 씹병신 같은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번 김종학 사망보도에서도 그런 점이 명확히 나타나고 있군요
이와 관련 아수라님 글 인용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요즘은 뇌장애자들처럼, 언론이 적인지도 모르고 언론이 말하면 무비판적으로 수용하는 언론좀비들이 구할이상이나, 아무리 그런 자들이라도 번개탄 자살에 대해 자그마한 의문정도는 품어야 정상이라고 필자는 생각합니다. 이유인즉
둘째, 연탄가스의 살상 원동력은 무색무취의 일산화탄소에 있기 때문. 연탄은 연기가 거의 없는데 반해, 번개탄이 심한 연기를 내뿜는 건 상식에 가깝다. 그렇다면 무색무취의 일산화탄소 때문에 사망에 이르게 한다는 연탄가스의 살상력과, 연기가 미친듯이 뿜어나오는 번개탄은, 이미 성격자체가 완전히 다르지 않는가?
셋째, 연탄의 위험은 지속성에서 나온다는 사실 때문. 연탄 한장 때면 아궁이 불구멍으로 조절이야 가능하겠지만, 통상 길면 12시간, 짧으면 4~5시간 타는 것이 기본이다. 고로 연탄의 경우 긴시간 태우며 일산화탄소가 지속적으로 나오니 사람을 사망에 이르게 한다는 것인데, 번개탄은 이미 이름부터 '번개탄'이다. 번개탄은 지속시간이 짧다는걸 이름부터 너무 명확히 이야기해주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당연히 번개탄이 연탄만큼의 연탄가스가 나올지는 의문이 드는게, 뇌가 있는 자가 품을수 있는 당연한 생각이지 않은가?
고로 연탄과 번개탄의 차이가 현격하기 때문에, 연탄의 살상효과가 번개탄에도 있는지 여부를 당연히 생각해 볼 수밖에 없습니다. 막말로 연탄과 번개탄을 남성의 성기에 비유하여 연탄은 지루이고 번개탄은 조루라 하면, 동일한 신체부위더라도 지루냐 조루냐에 따라 상대여자를 보내는지 못보내는지 여부는 지루와 조루의 차이에 따라 가능성이 크게 달라지지 않겠습니까? 다들 알겠지만 지루는 자기가 못싸서 문제지 상대 여자를 보낼수 있는건 명백하고, 조루는 자기만 쌀뿐 여자를 보내기 어렵다는건 야동만 봐도 알수 있는 애들도 알법한 상식입니다. 마찬가지로 지루 연탄이 사람을 보낼순 있는건 명백한 사실이나, 그와 색깔과 용도는 비슷하나 지속시간이 현격히 짧은 조루 번개탄이 사람을 보낼수 있는지는 미심쩍어야 정상이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혹시 지금 같은 상황은, 연탄과 번개탄 구분도 잘 못하는 덜 떨어진 자들이, 연탄도 사람보내니 번개탄도 당연히 보내겠거니..라는 지레짐작이 만들어놓은 형편없는 날조극의 연속들이 아닐까요? 다른 상황이면 오해일 수 있겠지만, 십자가 자살, 비닐봉투 자살, 냉장고 문고리 자살, 칼꽂아 자살 등 별 해괴한 자살이 판치고 있는 걸 보노라면, 충분히 그러고도 남는게 한국의 현실이라고 능히 판단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거기다 연탄가스라는 위압감 넘치는 이름을 달고 있어서 문제지만, 사실 연탄가스의 실체는 조금만 마셔도 죽는 그런 독가스와는 개념적 차이가 크다는걸 간과해선 안될 것입니다. 연탄가스의 다른 이름이 바로 '일산화탄소'고, 이 일산화탄소는 다른게 아니라 불에 타는 것들에선 다 나오는 거라고 봐도 과언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하다못해 담배만 해도 일산화탄소(연탄가스)가 상당히 많이 뿜어져 나오며, 금연여부를 측정하는 도구가 다른게 아니라, 바로 '일산화탄소' 측정 입니다. 담배의 경우만 봐도 알 수 있듯, 일산화탄소는 그저 조금만 마시면 죽는 그런 개념이라기보단 진짜 상당히 많이 마셔야 죽을 수 있는 그런 가스인데, 번개탄같은 조루가 사람을 보낼수 있다? 이건 무슨 1초 토끼와 같은 조루가 과부 만족시킨다는 소리도 아니고, 필자가 볼땐 너무나 당연히 의심스러울 수 밖에 없습니다. 이 상태로 가다간 피씨방 자살, 차안에 담배 한값에 불붙인채 자살, 술취한채 담배물고 자살, 이런 개도 안할 소리도 나오게 되는 건 아닌지 우려스러울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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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가지 무슨 연탄에 불붙이는게 쉽다고 얘기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하긴 보면 연탄에 불붙이는게 조카 빡세다는걸 모를법하기두 합니다
그러니깐 이런 드라마의 일부분도 있는것 아니겠습니까.후후
http://gall.dcinside.com/list.php?id=sister&no=288
이게 저 연출 장면만 보고 이야기하려는게 저 여자가 아무것도 몰라서 연탄에 저렇게 되도 않게 붙이려 한다는건지,
아니면 저렇게 해서 불을 붙였다는 내용인지 그것까진 모르겠습니다.다만 후자라면 사실 연탄에 조카게 무지하니깐
나오는 연출장면이겠지요.그지랄들 하니 번개탄인지 연탄인지 혼동하며 자살도구로 둔갑하는것 아니겠습니까.
연탄에 불붙이기가 얼마나 빡쎄냐면 연탄 초벌구이 창업하려는 사람은 연탄 불붙이는 노하우에도
알아봐야할 정도인데 사실 이것도 연탄에 불붙이기가 어렵다는걸 인지하는 사람들이나 할수 있는 생각의 영역이지
날조 자살극이나 급조하는 븅신들은 모를수밖에 없지요.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8&dirId=8020105&docId=172693882&qb=7Jew7YOE7JeQIOu2iOu2meydtOq4sA==&enc=utf8§ion=kin&rank=1&search_sort=0&spq=0&pid=RPGxsF5Y7t8ssZltI0ssssssssK-335138&sid=Ue4w63JvLCgAAGGTU-8
그리고 자살현장에서 연탄이 발견되었다면 유서와 연탄이 발견되었으니 자살이다라고 단정할게 아니라
그 현장 고대로 보존하여 바로 연탄 피워봐야 적합하지요.뭐 나름 밀실만든다고 해도 청테이프로 뭐 얼마나 철저히
밀실이 되겠습니까.연기를 피웠는데 밖에 연기가 많이 빠져나간다던가,아니면 자살이 될만큼 좁은 공간도 아니라던가
뭐 이런게 충족되어야 자살도 한가지 가능성을 두는것이지 '재실험'도 없이 곧바로 자살부터 결론내리는건
한국 짭새가 자살자판기니깐 나오는 전형적인 현상일것입니다.
전에도 말씀드렸는데 '비리'혹은 비리 폭로와 연관될 소지의 사람들은 주로 번개탄으로 자살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주로 패턴은 이 패턴이죠.
'비리 문제로 검찰조사 받다가 부담느껴서 번개탄으로 자살'
아마 저사람도 뭔가 어떤 비리와 연관된 사람일 가능성이 클것입니다.
[출처] 하긴 보면 연탄에 불붙이는게 조카 빡쎄다는걸 모를법하기도 합니다. (비공개 카페)
원문 출처 : http://blog.naver.com/godemn/20188539941
출처 http://blog.naver.com/godemn/memo/20192273533
출처 http://cafe.naver.com/godemn/103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