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기지도 않는다 그 당시 내가 학교 그만두는 거 같은 과 언니들이랑 고민해서 정하고 진로에 대해 몇천번은 더 고민했다ㅋㅋㅋㅋㅋ 그게 맨땅에 헤딩이고 계란으로 바위치기였던 거지ㅡ 니는 그당시 내가 어떤 고민을 하고 어떤 생각으로 그 당시에 어떤 계획을 가졌었는지 나한테 제대로 물어본 적이나 있나 내가 추상화를 그린게 아니라 니가 끼워맞춰 추상화를 그린거지
지랄 웃기고 자빠졌네 니가 한짓을 생각해라
내 단점 내 삶 자체를 부정했던 건
그리고 사소한 꼬투리잡아서 사람 미치게 만들었던 건 니였다
저 무한인지 뭔지랑 작당해서
사람을 제대로 물어보지도 않고 자기들끼리 판단해서
결론내리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복단대 나오나 대구대 나오나 본인노력으로 대구은행 취업한다 그럼 돈써가며 뭐하러 거기 가냐ㅡ
진짜 무슨 학벌땜에 그런 건줄 아네ㅋㅋㅋㅋㅋㅋ
니가 나보다 거기 민감할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