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하우 스토리
개덕후 모여라!!! 사랑하는 반려견 (or 반려묘)를 위한 프로젝트!
사랑하는 우리 강아지에게 안락한 집을 선물하고 싶은 분들은 여길 주목하세요.
개 집 마련의 꿈, 멀리 있지 않아요. +_+
많은 돈을 들이지 않더라도 뚝딱뚝딱 만들 수 있습니다.
패리스 힐튼과 비교하지 마세요… 자존심 상하니까… 훗!
이럴 땐 좋아요 ![]()
사랑하는 반려견에게 애정이 듬뿍 담긴 집을 만들어 주고 싶다면
이럴 땐 싫어요 ![]()
너무 큰 강아지에게는 맞지 않는 집이에요. ㅜㅜ 중형견 이하로만 입주 가능합니다.
준비물
옷걸이 5개, 테이프, 펜치, 방석 (혹은 헌 옷 뭉치), 목이 늘어난 반팔 티,
반려견or 반려묘를 사랑하는 마음♡
스텝1. 준비물을 준비해주세요.
스텝2. 옷걸이 두개를 풀어주세요. 옷걸이의 돌돌 말린 부분을 풀어주면 됩니다. ^^
스텝3. 쫙 핀 옷걸이 두개를 겹쳐 가운데 부분을 살짝 구부립니다.
여기가 꼭대기가 될 부분이에요.
우리 강아지에게 높은 천장을 선물하겠어요…+_+
스텝4. 옷걸이의 중심 부분이 만나 十자가 되도록 맞춰준 다음 테이프로 연결해 주세요.
스텝5. 옷걸이 끝의 네부분을 모두 안으로 휘어서 고리를 만들어 주세요.
스텝6. 나머지 옷걸이 중 하나를 고리에 끼우고 테이프로 연결해 주세요.
스텝7. 나머지 옷걸이도 똑같이 걸어줍니다.
위치는 방금 걸었던 옷걸이의 반대편에 걸어주세요. :)
옷걸이 끼리 만나는 부분을 교차시켜서 테이프로 단단히 고정해주세요.
스텝8. 마지막 하나도 마찬가지로 연결하여 교차하는 부분을 고정해줍니다.
스텝9. 강아지 방석을 깔아주세요.
강아지 방석이 없다면 헌 옷을 뭉쳐서 놓는 것도 괜찮아요.
스텝10. 반팔 티를 옷걸이 뼈대 위에 씌워주세요.
반팔티의 목 부분이 입구가 됩니다.
옷의 양 팔부분을 앞 꼭지점에 맞춰준다고 생각하면 쉬워요!
스텝11. 뒷부분은 옷끝을 모아 빨래집개로 잡아주면 완성!
신축 개집
안락함이 느껴지는 내부에요.
“우쭈쭈 우리 강아지 나와봐 우쭈쭈 우쭈쭈”
종이개네요 이런…
그렇다면 진짜 강아지를 불러 봅시다.
처음엔 낯설어 하더니 결국 무사히 적응!
여러분들도 사랑하는 반려견&반려묘에게 좋은집 마련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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