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12일 되었네... 그냥 가끔 연락하는 아는 오빠동생 사이로 친구사이로 남자고 했잖아...난 친구싫다고 그렇게 못한다고 했는데... 친구라도 할껄 그랬나봐하루종일 생각나 미칠것 같아 내가 너무 못되게 굴었던것만 자꾸 생각나 결국 내가 떠나보낸거니까 미안해 내가 미안한게 너무많았어오빠 사랑이 너무 커서 그래서 그랬나봐 집안때문에 일때문에힘든거 모두 오빠에게 위로받으려고 했나봐 미안해 너무 미안했어...
너무 고마웠어 정말 너무 잘해줘서 정말 너무 고마웠어 헤어질때도 얘기했지만 전달이 다 안됐을거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