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생긴 여자들이 성격 더러운 이유 - 집단이나 사회에서 좋은 대접을 못받으므로 자기방어와 인정욕구가 지나치게 강해짐. 즉 내적인 경계심과 외적으로는 상대에 대한 욕심이 복합적으로 쌓여 트러블을 일으키게 됨. 반대로 자존감은 바닥을 치는데 이를 감추려함. 가장 안좋은 케이스는 못생긴데다 가방끈만 긴 경우. 온갖 잡지식으로 자신의 컴플렉스를 합리화하여 상대를 비난하고 자신의 잘못된 성격을 더 공고히 하기때문. 물론 진흙속의 진주라고 이걸 긍정적인 방향으로 돌리는 사람도 아주매우 드물게 있긴하다. 수녀나 비구니처럼 내적인 성장을 하는거. 하지만 김치녀 99.99프로는 대부분 위의 케이스. 요즘은 얼굴 반반하고(no성괴) 적당히 배운 여자들이 멘탈이 훨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