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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파는 여자한테 창녀소리를 들었어요

빵야 |2013.07.25 11:00
조회 4,732 |추천 13
  제가 하체에 유독 살이 많아서 허벅지가 까지고 발등이 까져서 연고를 발랐습니다. 근데 그 창년이 제 행동을 보고 에이즈 걸렸다고 질염있다고 헛소문을 냈습니다. 하.. 참 어이가 없어서  그 창년은요 이제 겨우 20살 되는 학생들한테 술집 알바하면 어떻겠냐고 권유하고 술집에서 알바를 하고.  진짜 뭐 눈엔 뭐만 보인다고   창년아 니가 이 글 보고 반성좀 했으면 좋겠다    
추천수13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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